난 개인적으로 자해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잘 안돼 여친한테도 그런식으로 말하니까 나만나곤 한번도 안했다고 예전에 힘들때만 좀 그런거라고 말했었거든 앞으론 절대 안하겠다고 약속하고,
그래서 나도 그냥 이제 절대 하지말라고 속상하다고만 말하고 안아줬어
근데 우리가 어제 좀 크게 싸웠었단말이야 내가 게임하다가 연락좀 못보고 그래서.. 내가 잘못한거긴한데 전부터 쌓인거까지해서 한번에 터졌는지 전화로도 울면서 막 그러더라고 너때문에 정말행복했던게 무색할만큼 우울하다고.. 결국 잘풀긴했는데, 오늘 또 기분이 쎄해서 손목 들어보니까 또 그은것같더라고 전에 남은 흔적들처럼 세게 그은거같지는 않은데 진짜.. 싫다고도 했는데 왜그러는건지 자해 끊기 그렇게 어려운거야? 어떻게해줘야될지모르겠어 사귀면서 몇몇번 실수하고 싸우는건 솔직히 어쩔수없잖아.. 누나가 너무 좋긴한데 슬슬 이런모습에는 지쳐가는것같아 어떻게해야돼 이럴때는
여친이 자해해
난 17살이고 여친은 한살 많은 누나야
사귀기전부터 키도작고 손이며 발이며 작은데다 그냥 너무 귀엽고 밝고 사랑스러워서 좋아하게되고 고백했어
근데 연애초반에 우연히 손을보면서 놀다가 여친이 자꾸 왼손은 빼려고하길래 확잡아다 봤는데 자해흉터가 어림잡아 네다섯쯤은 있는거야 하얗게 새살돋은거나 색소 침착된거같이 눈에 잘띄는것만 봐도.
난 개인적으로 자해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잘 안돼 여친한테도 그런식으로 말하니까 나만나곤 한번도 안했다고 예전에 힘들때만 좀 그런거라고 말했었거든 앞으론 절대 안하겠다고 약속하고,
그래서 나도 그냥 이제 절대 하지말라고 속상하다고만 말하고 안아줬어
근데 우리가 어제 좀 크게 싸웠었단말이야 내가 게임하다가 연락좀 못보고 그래서.. 내가 잘못한거긴한데 전부터 쌓인거까지해서 한번에 터졌는지 전화로도 울면서 막 그러더라고 너때문에 정말행복했던게 무색할만큼 우울하다고.. 결국 잘풀긴했는데, 오늘 또 기분이 쎄해서 손목 들어보니까 또 그은것같더라고 전에 남은 흔적들처럼 세게 그은거같지는 않은데 진짜.. 싫다고도 했는데 왜그러는건지 자해 끊기 그렇게 어려운거야? 어떻게해줘야될지모르겠어 사귀면서 몇몇번 실수하고 싸우는건 솔직히 어쩔수없잖아.. 누나가 너무 좋긴한데 슬슬 이런모습에는 지쳐가는것같아 어떻게해야돼 이럴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