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무장단체 김선일씨 피살사건 기억하시나요?

ㅇㅇ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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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일이라는 분은 11년 전인
2004년
이라크 무장단체라는 곳에 납치당해
무참히 참수당하신 분입니다

참수의 이유는
자세히는 모르나 당시
-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이 있었는대
미국은 동맹국들의 파병을 요구했고
노무현 대통령은 군인 3000명
파병을 결정했다고합니다.

그런대 이에 빡친 이라크 무장단체는
민간인들을 납치해 파병철회를 하지 않으면
참수하겠다고 협박을 해옵니다

하지만 한국정부는 이에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였고
무장단체는 요구가 수용되지 못했다고
판단하자 결국은 김선일씨를 무참히
참수하게됩니다. (블로그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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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일피살사건(두산백과)

2004년 6월 22일 한국인 김선일이 이라크 무장단체에 납치되어 피살된 사건.
2004년 6월 22일 이라크에서 미군에 각종 물품을 제공하던 한국 군납업체인 가나무역의 직원 김선일이 이라크의 무장단체 알 타우히드 왈 지하드에 납치되어 피살된 사건이다.
같은 해 5월 31일 김선일은 국제적인 이슬람 테러리스트 알 자르카위가 이끄는 무장단체에 의해 납치되었다. 다음 달 21일 아랍계 위성방송 알자지라에 의해 피랍 사실이 처음으로 공개된 뒤, 한국 정부는 납치한 무장단체와 석방을 위한 교섭에 들어갔다.
그러나 무장단체 측은 이라크에 대한 한국군의 2차 파병 철회를 요구하였고, 요구 사항이 수용되지 않자 22일 살해한 것으로 추정된다. 같은 날 알자지라는 무장단체가 김선일을 처형했다고 주장하면서 보내 온 비디오테이프의 내용을 방송했는데, 이 화면에는 김선일이 복면을 한 3명의 무장세력 앞에서 두 눈이 가려진 채 무릎을 꿇고 울먹이는 장면이 담겨 있다. 6월 22일 22시 20분, 바그다드에서 팔루자 방향으로 35㎞ 떨어진 지점에서 시신이 발견되었다. 이어 6월 23일 외교통상부도 사망 사실을 공식 확인하였다.
피살된 김선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를 졸업한 뒤, 가나무역에 입사하였다. 2003년 6월 15일 이라크로 가서 1년 동안 현지 근무를 하던 중, 2004년 5월 31일 이라크 직원 1명과 트럭을 타고 팔루자 지역을 지나다 무장단체에 납치되어 살해되고 말았다.
이 사건은 한국뿐 아니라,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한국인이 이라크 무장세력에 납치되어 피살된 것은 이 사건이 처음이다. 사건이 발생한 뒤, 한국에서는 이라크 추가 파병을 반대하는 시위가 잇따랐다. 또 살해되기 전 석방 교섭 과정에서 취한 한국 정부의 대응력에 문제점이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반적인 외교력 부재라는 비난이 쏟아지기도 하는 등 전 국민의 분노를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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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은 이렇게 무서운 단체입니다.
우리나라에 들여와선 절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