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마리가 질식사 당한게 맞고~~~

황개리2018.07.24
조회404

 

아무리 생각해도..
톱밥을 높게 깔아나서 구멍을 파서 거기안에 새끼를 넣고
품고있는데 .

이게 어미가  옆으로 누워서 품으면
새끼들이 젖을 빨기 쉬운데 옆으로 누워있지 앞고 앞으로
꽉막고 있더라고..

힘없고 젖을 물지 못하는놈은 그밑에 깔려서 압사당할가능성 
충분히 높더라고 마치 날씨도 더운데 말이지..
6마리 남았느데 더이상 압사당하는 일은 없겠지.
계속 분리두도록해야지...
그리고 구멍깊숙이 들어가있지 않게..


내글은 남아서 햄스터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