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 먹으면 인사불성 ㄱㅅㄲ가 되는 동생놈을 가진 누나입니다
핸드폰으로 적는거라 띄어쓰기,오타 등 양해부탁 드리며
이 글은 술만 쳐 먹으면 말을 안듣고 엄마 속을 썪이며
방금 전까지도 술 취해 또라이 짓 한 동생놈을 보고
열통과 분통이 터져
마지막으로 동생놈 쳐 보라고 적은 글이며
욕이 남발 될 수 있으니 읽기 불편하신 분들은
넘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욕을 안하려고 했는데 하는 꼬라지보면 안할 수가 없어요)
다쓰고 동생놈에게 링크 보낼거에요
술만 먹으면 취해서 인사불성 되서 들어오는 우리집 29살 ㅅㄲ
택시타고 집주소 생각도 못해 경찰서가서 엄마한테 전화오게 한 머리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ㅅㄲ
방광조절 못해 자면서 오줌싸는 짐승만도 못한 ㅅㄲ
평일 새벽 3-4시까지 술 쳐먹고 와서 아침에 제대로 일어나지도
못하는 시간개념 없는 ㅅㄲ
혼나고도 계속 같은 짓 하는 아메바 같은 ㅅㄲ
월급 200 받으며 술 먹느라 하루에 140 쓴 개념없는 ㅅㄲ
술 쳐먹을 돈은 있고 엄마 생일선물 살 돈은 없는 미친놈
집에 제사를 지내던 말던
집안이 어떻게 돌아가던 말던 관심없는 ㅅㄲ
집에 누가 오던지 말던지
방안에서 문 쳐 닫고 핸드폰 게임만 하는 히키코모리같은 ㅅㄲ
용변보고 뒷처리 깔끔히 안하는 개만도 못한 ㅅㄲ
엄마 보면 밥만 차려 달라고 집에서 하는거 쥐뿔도 없이 밥만 축내는 거지같은 ㅅㄲ
어렸을때 아파서 오냐오냐 했더니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는 생각없는 ㅅㄲ
더 있으나 여기까지 적으며
마지막으로 동생놈에게 한마디 적습니다.
다시 한번 또 ㄱ같은 짓 하면 오줌 싸고도 자고 있는 사진과 신상정보를 여기에 올릴꺼야
법에 걸린다면 그까이꺼 벌금 기분 좋게 낼 거고.
만약 진짜 저 상황이 벌어진다면
넌 진짜 생각없고 답도 없는 놈이 되는거야
마지막이야
집안망신 시키지말고 저 상황까진 안가길 빈다
나 한다면 하는거 알지
괜한 협박아니니 잘 판단하길 빈다
그리고 내가 시집가면서 엄마 잘 부탁한다고 제발 철 좀 들으라고
엄마 아빠가 마냥 우리 곁에 있지 않는다고
이제부터라도 잘 하라고 긴 장문의 카톡도 보냈다.
넌 집안의 장남이니
제발 속썪이지 말고 잘하자고..
내가 그렇게 말한건 처음이었지
항상 난 너만보면 속이터져 욕만했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술 때문에 속썪이는 너 보면서 욕도 보내고
그러지말라고 부탁한다고도 하고 여러말들을 했으나
근데도 계속 반복 하는 걸 보면서
넌 진짜 안되겠구나 다시 한번 생각한다..
어디가서 동생이라고 하기 쪽팔린다.
곧 나이 서른 인데 제발 생각좀 하고 살자.
술 먹는거 뭐라 안한다.
이기지도 못할 술 적당히 곱게 좀 먹어라.
다시 한번 말하는데 진심, 마지막이다..
생각없는 동생놈
술 먹으면 인사불성 ㄱㅅㄲ가 되는 동생놈을 가진 누나입니다
핸드폰으로 적는거라 띄어쓰기,오타 등 양해부탁 드리며
이 글은 술만 쳐 먹으면 말을 안듣고 엄마 속을 썪이며
방금 전까지도 술 취해 또라이 짓 한 동생놈을 보고
열통과 분통이 터져
마지막으로 동생놈 쳐 보라고 적은 글이며
욕이 남발 될 수 있으니 읽기 불편하신 분들은
넘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욕을 안하려고 했는데 하는 꼬라지보면 안할 수가 없어요)
다쓰고 동생놈에게 링크 보낼거에요
술만 먹으면 취해서 인사불성 되서 들어오는 우리집 29살 ㅅㄲ
택시타고 집주소 생각도 못해 경찰서가서 엄마한테 전화오게 한 머리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ㅅㄲ
방광조절 못해 자면서 오줌싸는 짐승만도 못한 ㅅㄲ
평일 새벽 3-4시까지 술 쳐먹고 와서 아침에 제대로 일어나지도
못하는 시간개념 없는 ㅅㄲ
혼나고도 계속 같은 짓 하는 아메바 같은 ㅅㄲ
월급 200 받으며 술 먹느라 하루에 140 쓴 개념없는 ㅅㄲ
술 쳐먹을 돈은 있고 엄마 생일선물 살 돈은 없는 미친놈
집에 제사를 지내던 말던
집안이 어떻게 돌아가던 말던 관심없는 ㅅㄲ
집에 누가 오던지 말던지
방안에서 문 쳐 닫고 핸드폰 게임만 하는 히키코모리같은 ㅅㄲ
용변보고 뒷처리 깔끔히 안하는 개만도 못한 ㅅㄲ
엄마 보면 밥만 차려 달라고 집에서 하는거 쥐뿔도 없이 밥만 축내는 거지같은 ㅅㄲ
어렸을때 아파서 오냐오냐 했더니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는 생각없는 ㅅㄲ
더 있으나 여기까지 적으며
마지막으로 동생놈에게 한마디 적습니다.
다시 한번 또 ㄱ같은 짓 하면 오줌 싸고도 자고 있는 사진과 신상정보를 여기에 올릴꺼야
법에 걸린다면 그까이꺼 벌금 기분 좋게 낼 거고.
만약 진짜 저 상황이 벌어진다면
넌 진짜 생각없고 답도 없는 놈이 되는거야
마지막이야
집안망신 시키지말고 저 상황까진 안가길 빈다
나 한다면 하는거 알지
괜한 협박아니니 잘 판단하길 빈다
그리고 내가 시집가면서 엄마 잘 부탁한다고 제발 철 좀 들으라고
엄마 아빠가 마냥 우리 곁에 있지 않는다고
이제부터라도 잘 하라고 긴 장문의 카톡도 보냈다.
넌 집안의 장남이니
제발 속썪이지 말고 잘하자고..
내가 그렇게 말한건 처음이었지
항상 난 너만보면 속이터져 욕만했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술 때문에 속썪이는 너 보면서 욕도 보내고
그러지말라고 부탁한다고도 하고 여러말들을 했으나
근데도 계속 반복 하는 걸 보면서
넌 진짜 안되겠구나 다시 한번 생각한다..
어디가서 동생이라고 하기 쪽팔린다.
곧 나이 서른 인데 제발 생각좀 하고 살자.
술 먹는거 뭐라 안한다.
이기지도 못할 술 적당히 곱게 좀 먹어라.
다시 한번 말하는데 진심, 마지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