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지기 친구가 있어요
마음잘맞고 성격좋고 다투는일없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에요
여행도 같이 자주다니고
서로 남자친구끼리도 친해서
넷이 자주 놀러다닙니다
근데 제 친구가 입냄새가 좀 심해요
보면 양치는 자주하는데
건강상에 문젠지.. 너무 심해요ㅠㅠ
여름이라 그런지 더 심해지는것 같은 기분도 들고
붙어서 얘기하고 할때마다
티안나게 숨참아요..
본인은 전혀 입냄새를 못느끼는거 같아요
혹시 티안나게 알려줄 방법은 없나요?
말하면 상처받을까봐 못말하겠어요
서로 장난치며 욕많이해도
예민한문제를언급하며 장난치진않거든요
그래서 이친구랑 오래 끈끈한거같구요ㅠㅠ
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