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잘때 무조건 엄마 보이는데 폰 내고 자야했거든 안그럼 해지시킨다고 협박해섴ㅋㅋㅋ그래서 빡쳐서 일부러 수첩식으로 된거 사서 폰 빼고 그거만 내고 폰도 이불들어가서 하다가 기분 쎄해서 이불 치우면 엄마 방문 앞에 서 있음,, 오금저렸던 기억이^^.. 지금은 안 그러지만 걍 예전엔 어떻게 그렇게 살았나싶음ㅋㅋ
니들도 밤에 잘때 폰 내고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