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2박3일로 부모님 모시고 울릉도여행을 갔습니다.날씨로인해 3년동안 준비하다 어렵게 들어간 울릉도 기대도 그만큼 컸습니다 자유롭게 다니고 싶어 ㅁㄱ 렌트카 예약을하고 부모님과 함께 하니 깨끗한차로 부탁한다고 따로 얘기까지하고 차 대여를받고 주변흠집 사진찍어놓고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즐거운시간은 단 하루뿐..이틀째 점심식사이후로 저희가족은 악몽의 시간이었습니다..점심때 먹은 오징어가 잘못됐는지 어머님과 신랑이 온몸에 두드러기가 심하게 나서 병원응급실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날 배타고 나오는 날이었는데 아침까지 신랑상태가 안좋아 결정내릴수없는 상황에 렌트카에 전화해서 지금 가족상황을 설명하고 하루정도 연장할수있냐고 하니 안된다고 11시에 다른사람에게 대여예약되어있다고 하던군요..할수없이 10시30분에 병원에서 반납하겠다고 얘기하고 렌트카 직원을 만났습니다.. 남.여직원 두명이 오더니 남직원말 차뒷트렁크에 없던게 찍혀있다고 알고있냐고 묻더군요..그래서 아닐텐데 라는 생각에 미리 찍은사진을 확인하고 있는데 남직원이 자기가 미리 찍어논 사진 있다고 여기보면 깨끗하지 않냐면서 확인시켜주며 자기는 다른팀때문에 바쁘니 같이온 여직원하고 견적 받으러 가야한다면서 차에 타라고 하더군요.. 망설이는 저에게 바쁘다고 11시에 차 갖다줘야한다고 서두르기에 어떨결에 차를타고 가고 정비소로 갔습니다..정비소에 도착하니 사장왈 부분도색은 안되고 전체도색해야 한다고 18만원에 부가세 별도라고 하길래 어이가 없었습니다.. 흠집이 1cm될정도였는데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그리고 옆쪽도 흠집이 있는데 전체도색이 말이되냐고 했더니 가운데쪽이라 부분으로 하면 티가나서 안된다나..너무 어이가없어서 일단 신랑있는 병원으로 다시 가자고 했더니 여직원왈 차 이렇게해놓고 안고치고 가려고하냐면서 계속 견적서를 받으려고 하던군요.. 그래서 일단 금액은 알았으니까 가자면서 병원으로 왔습니다..직원하고는 얘기가 안될것같아 사장하고 통화하면서 아버님도 같이 서로 적정선에서 합의보면 안되냐고 했더니 사장왈 자기들도 도색들어가면 이틀 차량못쓰니 20만원손해본다면서 가격조정은 안된다고 그리고 그돈은 자기들이 받는게 아니라 정비소로 바로 주면된다고 하더군요.. 사정사정해서 15만원에 합의보고 직원에게 계좌번호물어서 15만원입금하고 응급실에 누워있는 신랑앞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가족이 아픈상황에 한번에 너무 많은일이 있었기에 서러움이 한번에 몰려왔습니다.. 진정하고 정신차린후 미리찍은 차량사진을 다시찾아본후 저는 분개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미리찍은사진엔 그흠집이 원래 있었던거죠 제가 경황이 없는사이에 옆에서 직원둘이 서로 바쁘다고 서두르며 어떤확인도 못하게 만들어놓고선 저에게 사기를 친거죠 이미 있는 흠집을 저희가 해논것처럼..그래서 그때서야 계좌번호 확인하니 렌트카 사장 계좌였습니다.. 손이 덜덜 떨리고 분하고 정말 미쳐버리겠더라구요.. 신랑이 사장한테 전화해서 당신들 지금 사기친거냐고 경찰서에 신고한다고하니 사장왈 신고하라고 전화번호 알려주겠다고 하더군요..뻔뻔함의 극치였습니다 그래서 차가지러왔던 직원들한테 전화해서 병원으로 오라고 했습니다..몇번의 시간어김후 도착한 직원들은 자기들이 차량 3대를 움직이는데 너무 바빠서 몇일전 사진으로 봤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미안하다는 말외엔 할말이 없는지 계속 변명만 하길래 신랑이 당신들가만히 안둔다고 다른사람들한테도 차고친다고 돈받고는 안고치고 운행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니 몇일째 흠집난차를 안고치고 그대로 준거 아니냐고 했더니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정말 악몽같은 여행이었습니다 울릉도 가기전 검색에서 다시는 울릉도 안간다고 했던글이 생각났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니까 울릉도.독도는 가봐야하지않나 생각에 갔던 여행.. 다시는 울릉도 가고싶지 않습니다그리고 이글을 올리는것도 울릉도 가시는 분들 렌트카 꼭 확인하셔서 제가 당한일 겪지않길 바래서입니다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때문에 다른분들한테 피해주지 않았으면 합니다21
울릉도 렌트카 사건
지난주말 2박3일로 부모님 모시고 울릉도여행을 갔습니다.날씨로인해 3년동안 준비하다 어렵게 들어간 울릉도 기대도 그만큼 컸습니다
자유롭게 다니고 싶어 ㅁㄱ 렌트카 예약을하고 부모님과 함께 하니 깨끗한차로 부탁한다고 따로 얘기까지하고 차 대여를받고 주변흠집 사진찍어놓고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즐거운시간은 단 하루뿐..이틀째 점심식사이후로 저희가족은 악몽의 시간이었습니다..점심때 먹은 오징어가 잘못됐는지 어머님과 신랑이 온몸에 두드러기가 심하게 나서 병원응급실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날 배타고 나오는 날이었는데 아침까지 신랑상태가 안좋아 결정내릴수없는 상황에 렌트카에 전화해서 지금 가족상황을 설명하고 하루정도 연장할수있냐고 하니 안된다고 11시에 다른사람에게 대여예약되어있다고 하던군요..할수없이 10시30분에 병원에서 반납하겠다고 얘기하고 렌트카 직원을 만났습니다..
남.여직원 두명이 오더니 남직원말 차뒷트렁크에 없던게 찍혀있다고 알고있냐고 묻더군요..그래서 아닐텐데 라는 생각에 미리 찍은사진을 확인하고 있는데
남직원이 자기가 미리 찍어논 사진 있다고 여기보면
깨끗하지 않냐면서 확인시켜주며 자기는 다른팀때문에 바쁘니 같이온 여직원하고 견적 받으러 가야한다면서 차에 타라고 하더군요..
망설이는 저에게 바쁘다고 11시에 차 갖다줘야한다고 서두르기에 어떨결에 차를타고 가고 정비소로 갔습니다..정비소에 도착하니
사장왈 부분도색은 안되고 전체도색해야 한다고 18만원에 부가세 별도라고 하길래 어이가 없었습니다..
흠집이 1cm될정도였는데 어떻게 그럴수있냐고
그리고 옆쪽도 흠집이 있는데 전체도색이 말이되냐고 했더니 가운데쪽이라 부분으로 하면 티가나서 안된다나..너무 어이가없어서 일단 신랑있는 병원으로 다시 가자고 했더니 여직원왈 차 이렇게해놓고 안고치고 가려고하냐면서 계속 견적서를 받으려고 하던군요..
그래서 일단 금액은 알았으니까 가자면서 병원으로 왔습니다..직원하고는 얘기가 안될것같아 사장하고 통화하면서 아버님도 같이 서로 적정선에서 합의보면
안되냐고 했더니
사장왈 자기들도 도색들어가면 이틀 차량못쓰니 20만원손해본다면서 가격조정은 안된다고 그리고 그돈은 자기들이 받는게 아니라 정비소로 바로 주면된다고 하더군요..
사정사정해서 15만원에 합의보고 직원에게 계좌번호물어서 15만원입금하고 응급실에 누워있는 신랑앞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가족이 아픈상황에 한번에 너무 많은일이 있었기에 서러움이 한번에 몰려왔습니다..
진정하고 정신차린후 미리찍은 차량사진을 다시찾아본후 저는 분개할수밖에 없었습니다
미리찍은사진엔 그흠집이 원래 있었던거죠
제가 경황이 없는사이에 옆에서 직원둘이 서로 바쁘다고 서두르며 어떤확인도 못하게 만들어놓고선
저에게 사기를 친거죠 이미 있는 흠집을 저희가 해논것처럼..그래서 그때서야 계좌번호 확인하니 렌트카 사장 계좌였습니다.. 손이 덜덜 떨리고 분하고 정말 미쳐버리겠더라구요..
신랑이 사장한테 전화해서 당신들 지금 사기친거냐고 경찰서에 신고한다고하니 사장왈 신고하라고 전화번호 알려주겠다고 하더군요..뻔뻔함의 극치였습니다
그래서 차가지러왔던 직원들한테 전화해서 병원으로 오라고 했습니다..몇번의 시간어김후 도착한 직원들은 자기들이 차량 3대를 움직이는데 너무 바빠서 몇일전 사진으로 봤다고 미안하다고 하더군요..미안하다는 말외엔 할말이 없는지 계속 변명만 하길래 신랑이 당신들가만히 안둔다고 다른사람들한테도 차고친다고 돈받고는 안고치고 운행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니 몇일째 흠집난차를 안고치고 그대로 준거 아니냐고 했더니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정말 악몽같은 여행이었습니다
울릉도 가기전 검색에서 다시는 울릉도 안간다고 했던글이 생각났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니까 울릉도.독도는 가봐야하지않나 생각에 갔던 여행.. 다시는 울릉도 가고싶지 않습니다그리고 이글을 올리는것도 울릉도 가시는 분들 렌트카 꼭 확인하셔서 제가 당한일 겪지않길 바래서입니다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때문에 다른분들한테 피해주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