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구직활동중 휴대폰판매업에서 먼저 연락받고 면접하루만에 합격해 근무한지 일주일째 됐습니다.오늘 출근해서 해고통보를 받았습니다.해고 된 배경은 제가 아이폰 오래된 기종을 사용중인데,고객에게 영업하기 위해 업무폰이 필요 한데,휴대폰 명의는 제명의지만,언니가 취준생때부터 휴대폰 요금을 내주고 있어서 쉽게 내맘대로 바꿀수는 없었습니다,폰을 바꾸기 위해선 언니의 동의가 필요해서 계속 설득시키고 있었는데 점장님이 폰 바꾸지 않을거면 그만두어라고 몇번 얘기 하긴 했는데 그때마다 언니를 설득해보겠다고 얘길했습니다 .허락이 필요하다고 얘길하니 병신이라면서 그랬어요 그에 대해 아무 말도 않았습니다동의가 필요한건데 마음대로 했다가 욕먹을거나
요금 폭탄맞을까봐 조심스러웠습니다
시간이 아침 9시에 출근해 저녁9시에 퇴근합니다
주로 디엠이라고해서 주자창가면 번호판 번호따오는 거 일을 하는데 제가 통신업이 처음이라 길치에다가 느려서 밖에서 6시간 걸리고 하니 욕먹어도 다 참아내면서 하루 빠르게 업무하려고노력하며 일해왔는데 하루만에그만두라니 억울해서 나가라고 소리치는 점장소리에도 처마 발이 안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자꾸 머뭇거리고 버티고 있으니 점장이 경찰신고해서 저를 끌어내라고 하네요..경찰분들께도 상황다 말하고 경찰분들도 당황하시더라고여 경찰분들이 계약서도 재대로 안되있고 하니 노동청에 도움청하라고 해서 노동청간다고 점장에게 얘기하니 무고죄로 고소한다는데 이게 말인가요?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 지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통신업 직원인데 갑작스런 해고 통보 받았습니다
요금 폭탄맞을까봐 조심스러웠습니다
시간이 아침 9시에 출근해 저녁9시에 퇴근합니다
주로 디엠이라고해서 주자창가면 번호판 번호따오는 거 일을 하는데 제가 통신업이 처음이라 길치에다가 느려서 밖에서 6시간 걸리고 하니 욕먹어도 다 참아내면서 하루 빠르게 업무하려고노력하며 일해왔는데 하루만에그만두라니 억울해서 나가라고 소리치는 점장소리에도 처마 발이 안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자꾸 머뭇거리고 버티고 있으니 점장이 경찰신고해서 저를 끌어내라고 하네요..경찰분들께도 상황다 말하고 경찰분들도 당황하시더라고여 경찰분들이 계약서도 재대로 안되있고 하니 노동청에 도움청하라고 해서 노동청간다고 점장에게 얘기하니 무고죄로 고소한다는데 이게 말인가요?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 지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