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충이라고 자극적인 단어를 선택한것은 제가 본 몇몇 무개념 엄마들을 칭하는 것이며 모두가 그렇다는것은 아닙니다.
저는 주말마다 부산-김포 노선 항공기를 이용하고 두달에 한번, 많으면 한달에 2-3번까지 해외 출장이있어서 비행기 이용이 잦습니다.
비행기를 10번탄다고하면 6번은 맘충을 보는거같아요.
1.승무원이 나와 내 아이도 케어 해야지
아이데리고 비행기 타는거 힘든거 이해합니다.
그렇다고 승무원의 업무가 당신 아이 보는게 아니잖아요?
당연하다는듯 짐올려라,짐내려라, 무거운 유모차까지 들고와서 못올리면 타기 전에 화물로 부치던가 무겁다고 ㅈㄹㅈㄹ ,아이 화장실 같이 가줘라
보모를 데리고 타시던가요..
2.앞자리 내놔
예전에 탔을때는 1열 줬는데 왜 나를 이렇게 뒤에 앉혔나며 아이데리고 비행기타는게 얼마나 힘든데!!!
빽- 거리던 무개념 엄마
그럴꺼면 비지니스를 타시지요 아니면 일찍 공항 와서 1열을 받으시던가요? 댁이 1열 맡아놨나요?
3.좌석에서 똥기저귀
이건 수도 없이 봤습니다.
화장실에 기저귀가는 곳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좌석에서 기저귀 갈고 승무원들 지나갈때 트레이에 놓기^^
4.이어폰 없이 영상 보여주기
출근전,퇴근후 비행기를 타면 가는 동안 잠깐이라도 자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옆자리에 앉은 맘충
애 보여준다고 이어폰도 안꽂고 큰소리로 그냥 영상보여주더군요ㅋㅋ
정중히 소란스러우니 이어폰 이용해달라니까 귀에 안좋다더군요ㅋㅋㅋㅋ 아 맘충..
한번은 옆자리는아니고 대각선 앞쪽 앉은 엄마가 애가 운다고 크게 영상틀어놔서 주변 승객이 승무원을 통해 부탁했는데 맘충이 승무원한테 애 안키워봐서 모른다며 난리난리 주변에서 다들 쯧쯧거리는데 부끄러움도 모르고
5.당신 집이여도 이렇게 더럽힐껀가요?
4살 이전 어린애들 낙서하고 어지럽히고 흘리면서 먹는거 어쩔수 없다는거 저도 알아요.
하지만 엄마 아빠는 성인이잖아요.
당신 아이가 그런거면 어른들이 어느정도는 치우고 내려야죠
바닥에 뻥튀기인지 과자 부스러기에 테이블이며 비행기벽에 낙서하고 기내 잡지,면세품책 더럽히기 찢기 등
엉망으로 해놓고 미안함 하나 없이 내리는 부모들.. 정말 노답입니다.
6.안전 규정? 난몰라
이륙전 4-5살 되보이는 아이가 엄마 무릎에 앉아 있어서 승무원이 안전규정상 이륙할때 자리에 앉아 안전벨트 매달라니까 애엄마가 정색하면서 "애가 싫다잖아요 그냥 이렇게 갈께요" (안전규정이고뭐고 내맘대로 할꺼야)
또 한번은 빈자리가 많아서 자리 두개에 아이가 누워서 가다가 착륙전 승무원이 착륙할때는 위험하니 앉혀서 벨트 매달라닌까 "괜찮아요 내가 잡고있을께요"ㅋㅋㅋ
끝까지 말안듣고 승무원은 부탁하고
아니 이 아줌마야 안전 규정이라고요..
비행기 맘충들
맘충이라고 자극적인 단어를 선택한것은 제가 본 몇몇 무개념 엄마들을 칭하는 것이며 모두가 그렇다는것은 아닙니다.
저는 주말마다 부산-김포 노선 항공기를 이용하고 두달에 한번, 많으면 한달에 2-3번까지 해외 출장이있어서 비행기 이용이 잦습니다.
비행기를 10번탄다고하면 6번은 맘충을 보는거같아요.
1.승무원이 나와 내 아이도 케어 해야지
아이데리고 비행기 타는거 힘든거 이해합니다.
그렇다고 승무원의 업무가 당신 아이 보는게 아니잖아요?
당연하다는듯 짐올려라,짐내려라, 무거운 유모차까지 들고와서 못올리면 타기 전에 화물로 부치던가 무겁다고 ㅈㄹㅈㄹ ,아이 화장실 같이 가줘라
보모를 데리고 타시던가요..
2.앞자리 내놔
예전에 탔을때는 1열 줬는데 왜 나를 이렇게 뒤에 앉혔나며 아이데리고 비행기타는게 얼마나 힘든데!!!
빽- 거리던 무개념 엄마
그럴꺼면 비지니스를 타시지요 아니면 일찍 공항 와서 1열을 받으시던가요? 댁이 1열 맡아놨나요?
3.좌석에서 똥기저귀
이건 수도 없이 봤습니다.
화장실에 기저귀가는 곳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좌석에서 기저귀 갈고 승무원들 지나갈때 트레이에 놓기^^
4.이어폰 없이 영상 보여주기
출근전,퇴근후 비행기를 타면 가는 동안 잠깐이라도 자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옆자리에 앉은 맘충
애 보여준다고 이어폰도 안꽂고 큰소리로 그냥 영상보여주더군요ㅋㅋ
정중히 소란스러우니 이어폰 이용해달라니까 귀에 안좋다더군요ㅋㅋㅋㅋ 아 맘충..
한번은 옆자리는아니고 대각선 앞쪽 앉은 엄마가 애가 운다고 크게 영상틀어놔서 주변 승객이 승무원을 통해 부탁했는데 맘충이 승무원한테 애 안키워봐서 모른다며 난리난리 주변에서 다들 쯧쯧거리는데 부끄러움도 모르고
5.당신 집이여도 이렇게 더럽힐껀가요?
4살 이전 어린애들 낙서하고 어지럽히고 흘리면서 먹는거 어쩔수 없다는거 저도 알아요.
하지만 엄마 아빠는 성인이잖아요.
당신 아이가 그런거면 어른들이 어느정도는 치우고 내려야죠
바닥에 뻥튀기인지 과자 부스러기에 테이블이며 비행기벽에 낙서하고 기내 잡지,면세품책 더럽히기 찢기 등
엉망으로 해놓고 미안함 하나 없이 내리는 부모들.. 정말 노답입니다.
6.안전 규정? 난몰라
이륙전 4-5살 되보이는 아이가 엄마 무릎에 앉아 있어서 승무원이 안전규정상 이륙할때 자리에 앉아 안전벨트 매달라니까 애엄마가 정색하면서 "애가 싫다잖아요 그냥 이렇게 갈께요" (안전규정이고뭐고 내맘대로 할꺼야)
또 한번은 빈자리가 많아서 자리 두개에 아이가 누워서 가다가 착륙전 승무원이 착륙할때는 위험하니 앉혀서 벨트 매달라닌까 "괜찮아요 내가 잡고있을께요"ㅋㅋㅋ
끝까지 말안듣고 승무원은 부탁하고
아니 이 아줌마야 안전 규정이라고요..
적다보니 정말 노답들 많네요
이외에도 더있지만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개념있게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