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행ktx진심 뛰어내리고싶내요

ㅇㅇ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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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수행ktx타고 집에내려가고 있는대요 휴가라그런가 아이들이 10명은 넘는거 갔은데 맘충파충들 지들 폰만보고 노래부르는애. 잘한다고 궁둥이팡팡이나 하고 아이가 문제내면 어미라는게 정답!이러면서 큰소리 지르고 가지가지들 장난아니네요 열받으시는 일반분들 조용조용 주무시다
가 짜증이나셨는지 일부러 통화크게하시고 옆에 군인은 귀마개 꺼내서 꽂고 자네요

진심으로 어린이집이나 키즈카페에 있는거 같습니다

저 이렇게 2시간더 가야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