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원빈의 '우리형'...그러나 정작 원빈은 무일푼?

vip38122004.10.20
조회864



잘나가는 원빈의 '우리형'...그러나 정작 원빈은 무일푼? 영화 '우리형'이 지난 8일 개봉해 첫주 전국 65만 7,000명을 모으며 현재까지 전국 150만 관객을 돌파, '대박'을 터뜨리고 있지만 정작 그 '대박'에 일조한 원빈은 현재 '무일푼'입니다.
아직 '우리형'의 출연료도 받지 못했기 때문.

원빈은 '우리형'의 출연료를 아직 받지 못한것과 관련, 전 소속사 대표를 업무상 횡령혐의로 고소한 상태.

원빈이 받아야할 출연료는 모두 2억8천만원.
'우리형' 제작사 측과 개런티 3억5천만원을 받고 출연계약을 하고, 소속사와 80:20로 나누기로 했지만, 전 소속사가 영화사로부터 받은 3억5천만원의 80%인 2억8천만원을 원빈에게 지급하지 않아 원빈은 올 초 소속사 대표 정모씨를 업무상 횡령혐의로 고소하고 18일 서울지검을 방문, 정씨와 대질심문을 가졌습니다.

한편 영화제작사 필름무이(대표 최희주) 측이 원빈과 전 소속사를 상대로 "영화 '맨발의 청춘'에 출연 계약을 어겼다"며 13억 5000만 원의 손해배상소송과 이에 맞서 원빈이 "배우로서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것과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다"며 보상 등을 이유로 제기한 소송은 지난 9월 모두 기각되었습니다. - 그루넷 (www.groonet.com) -



연예인들 하얀치아 다 이유가 있네요
궁금하시면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