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건가요?

뚱맘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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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쫌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저희집에는 100일 조금 넘은 여자아기가 있고 올 겨울 이사를 앞두고 있네요..낮시간에는 아가랑 저랑 있는데..오늘 부동산에서 사람이 왔네요..연락도없이..참고로 시 아버님이 부동산을 하시고 있습니다..집보러왔다고..문을 두드리고 소리치고..순간 짜증이나서 우리집에 아기가있다..전화를 좀 하고 오셔라 했더니 번호를 몰랐다며..우리 아기가 잠 떼가 있어서 겨우 재우고 눕혔는데 순간 짜증이..신랑한테 전화했더니 신랑도 모르고 있었다고..신랑도 아니다 싶었는지 시 어머님한테 얘기했는데 그냥 보여 주면되지 하시면서,X팔x팔 거리셨나보네요 ㅋㅋㅋㅋ이 상황이 당연한 상황인지 ㅋㅋㅋ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ㅋㅋㅋ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