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보면 노소를 떠나서 다리 너무 과하게 벌리고 앞으로 내밀고 앉으시는 분 많더라구요심지어 다리 꼬아서 앞으로 툭 튀어나와 있는 사람도 있고며칠전에는 정말 덩치 좋은 아저씨 한분 제 옆 빈자리에 앉았는데 원래부터도 의자를 1.5배 차지할 것 같은 덩치에 다리는 그보다 더 쩍벌리고 앉으니 자꾸 다리는 부딪히고 전 점점 더 오므리고..전 가족들이 지하철에서 다리 벌리고 앉는것도 별로 좋게 보이진 않거든요 가족이 아니니까 뭐라고 한마디 하기도 그렇고, 쩍벌리고 앉는것에 아무 꺼리낌이 없나봅니다어떤 아주머니는 구두를 신은체로 다리를 벌리고 앉으셨는데 자꾸 제쪽으로 다리가 부딪힌 ㅎ거기다가 뭘 자꾸 가방이랑 봉지를 뒤지면서 주섬주섬 팔 움직이며 부딪히고, 가만히 있다가 또 뭘 꺼낸다고 부시럭거리면서 부딪히고.. 남자분들이야 애초부터 쩍벌이 습관화 되어있다손 치더라도 같은 여자인 제가 봐도 정말 민폐끼친다고 느껴질 정도로 쩍벌린 아줌마들도 많이 보이더라구요물론 더 젊은 사람들의 민폐자세도 많긴 하지만...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런 민폐끼치진 않겠지만나이 들수록 다 그렇게 변하는건 아니겠지만서도 뻔뻔해지는건 있는 것 같습니다
지하철에서 다리 지나치게 벌리는 아줌,아저씨들
지하철에서 보면 노소를 떠나서 다리 너무 과하게 벌리고 앞으로 내밀고 앉으시는 분 많더라구요
심지어 다리 꼬아서 앞으로 툭 튀어나와 있는 사람도 있고
며칠전에는 정말 덩치 좋은 아저씨 한분 제 옆 빈자리에 앉았는데 원래부터도 의자를 1.5배 차지할 것 같은 덩치에 다리는 그보다 더 쩍벌리고 앉으니 자꾸 다리는 부딪히고 전 점점 더 오므리고..
전 가족들이 지하철에서 다리 벌리고 앉는것도 별로 좋게 보이진 않거든요
가족이 아니니까 뭐라고 한마디 하기도 그렇고, 쩍벌리고 앉는것에 아무 꺼리낌이 없나봅니다
어떤 아주머니는 구두를 신은체로 다리를 벌리고 앉으셨는데 자꾸 제쪽으로 다리가 부딪힌 ㅎ
거기다가 뭘 자꾸 가방이랑 봉지를 뒤지면서 주섬주섬 팔 움직이며 부딪히고, 가만히 있다가 또 뭘 꺼낸다고 부시럭거리면서 부딪히고..
남자분들이야 애초부터 쩍벌이 습관화 되어있다손 치더라도 같은 여자인 제가 봐도 정말 민폐끼친다고 느껴질 정도로 쩍벌린 아줌마들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물론 더 젊은 사람들의 민폐자세도 많긴 하지만...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런 민폐끼치진 않겠지만
나이 들수록 다 그렇게 변하는건 아니겠지만서도 뻔뻔해지는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