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혁명에서 캐릭터들 나중에 커서 진로? 어떻게 될까

ㅈㅅ2018.07.24
조회1,075

연애혁명보면 정말 재밌고 공감이 되는 내용이 많긴한데

주영이 친구들(정보고 애들 )보면 대부분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 안하는 것 같음

내가 일반고 다녀서 그런가..?

친구들이 인문계 아니더라도 자격증은 기본이고 성적도 잘 나와야 취업 잘 된다고 하던데..

무튼 나오는 애들보면 정말 잘 놀러다니고 공부 안함

그 부분은 공감하기 힘들더라..! 석호지혜 에피소드에서도 지혜입장이 정말 이해 되더라고..ㅠㅠ

 

 

 

지금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나중에 잘 사는거 아니고 또 꼭 공부를 열심히해야한다는 건 아니지만

어떤 직업을 가질지, 나중에 뭐 할지 본인들은 생각을 안 하는 것 같아서!

 

 

연애혁명 주요 인물들은 나중에 뭘 하게 될까?

 

 

 

 

 

 

 

자림이는 아마 패션?디자인?쪽에서 일하지 않을까

전에 주영이가 자림이집 놀러갔을 때도 '잡지밖에 없네...' 이런 식으로 말했었고

옷도 잘 입고 센스가 있음 ㅇㅇ 연애혁명 안에서 옷 제일 잘 입지 않나?

자기한테 잘 어울리게 입고 센스도 좋고

(각자 스타일이 있긴하지만.. 그리고 옷빨 잘받는 몸매 dd)

자격증 준비도 하는 것 같긴 한데 패션관련 직업을 가지면 잘 어울릴 듯...?

 

 

주영이는 요리사!음식 잘하기도 하고

완결쯤에"좋아하는 사람한테 요리해주는 게 저의 행복이자 꿈이었어요" 이런식으로 말하는 게 나오면 잘 어울릴 것 같음 ㅋㅋ  자림이랑 해피엔딩으로 끝나면서

그리고 아버지도 요리하시고, 요리 말고 어느 분야에 관심있는지 잘 모르겠어서..

 

아랑이는 요리쪽이라고 하긴 했는데 운동 실력이 아깝다 ㅠㅠ

하지만 많이 먹고 음식을 좋아하는 거 보면 뭐 요리쪽도 나쁘진 않은 듯

 

경우는 겜방알바이미지만 떠오름..

 

병훈이는 그나마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중인 인물임

 

민지는 진짜 아무 생각 없어보여 경우처럼

 

 

 

 

나는 패디나 미술쪽가고 싶어서 미술준비중인데 잡지 알아보다가 갑자기 자림이방에 잡지가 많던게 생각나서 써봤엉 되게 길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