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30살 직장인 입니다
작년 연말에 우연히 착석바에 가게되었고
거기서 한 여인을 알게되어 지금까지 서로 사랑을키워 가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에 직업이 직업인만큼 제가 많이 참고
이해하고 노력해서 지금 까지 오게 됬습니다
다들이해안된다고 왜 만나느냐고 하지만
여자친구는 저에게 언제나 믿음을주고 항상 진실로 저를 대해주었습니다
지금 저는 오전에는 본직업에서 일을하고
일이끝나면 여자친구 일하는 바에서 주방일을 하며 출근과퇴근을 같이하고있습니다
이렇다보니 여자친구가 혼자살고 저도 혼자사는 입장이라 살림도 합쳤구요
여자친구가 사기당해서 채무가 있는 관계로 이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저 만나기 일주일 전부터 일을 하게됬다고...
여자친구는 자기가 갚아야 할 채무 때문인지
이쪽일을 그만둘생각이없다고합니다
제가 여러번 말리고 화도내고 달래도 보지만
여전히 이쪽일을 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지난 시간이 7개월이 넘어가고
저는 여자친구와 결혼하고싶다고 말하며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을 언제나 표현하고 말해주었고 조금씩 여자친구는 그맘을 아는지
3년일하겠다고 하던걸 1년으로 줄이고
이제는 저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해줍니다
요즘 잠자기전 저에게 사랑한다고 표현도 잘해주고 잠에서 깼을때 출근해있는 저에게 늘 먼저 전화해주며 퇴근했을때 밥도 차려주고
신혼아닌 신혼 생활을하고있습니다
제가 솔직히 30살 되도록 모은돈은 3천만원 이지만 이돈으로 아버지 사업에 보태드리며
이제 모아놓은돈 없이 결혼을쉽게 생각하기도 어려워서 여자친구에게 쉽게 결혼해달라고 말할수도 없습니다
여자친구가 점점 변해져서 감사하고 고마운 맘이 크지만 여자친구일을 그만두게 만들면서까지
제가 여자친구를 잘 책임질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지금 다니는 직장도 정리하고 택배일을 해볼까도 생각하며 혼자 많은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이런 제가 한여자를 책임져도 될지..잘모르겠습니다
정말 평범한 생활을 하며 평범하게 살고싶다는
이 여자에게 저라는 사람이 그 생활을 줄수있을지...괜한 제 욕심으로 인해
더 힘든 삶을 주는게 아닐지. .
누구보다 많이 사랑하는데 이 사랑 하나로
이여자에게 행복을 줄수있을지...
결혼자금 모아서 결혼하자는 이여자에 말에
선뜻 대답못하는 제 자신이 못나보이고 화도납니다...
누구에게도 할수없는 이야기라...한번 끄적여 봤네요...
언제까지...
안녕하세요 글쓰는건 처음이라 많이 부족합니다
이해해주세요
저는30살 직장인 입니다
작년 연말에 우연히 착석바에 가게되었고
거기서 한 여인을 알게되어 지금까지 서로 사랑을키워 가고 있습니다
여자친구에 직업이 직업인만큼 제가 많이 참고
이해하고 노력해서 지금 까지 오게 됬습니다
다들이해안된다고 왜 만나느냐고 하지만
여자친구는 저에게 언제나 믿음을주고 항상 진실로 저를 대해주었습니다
지금 저는 오전에는 본직업에서 일을하고
일이끝나면 여자친구 일하는 바에서 주방일을 하며 출근과퇴근을 같이하고있습니다
이렇다보니 여자친구가 혼자살고 저도 혼자사는 입장이라 살림도 합쳤구요
여자친구가 사기당해서 채무가 있는 관계로 이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저 만나기 일주일 전부터 일을 하게됬다고...
여자친구는 자기가 갚아야 할 채무 때문인지
이쪽일을 그만둘생각이없다고합니다
제가 여러번 말리고 화도내고 달래도 보지만
여전히 이쪽일을 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지난 시간이 7개월이 넘어가고
저는 여자친구와 결혼하고싶다고 말하며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을 언제나 표현하고 말해주었고 조금씩 여자친구는 그맘을 아는지
3년일하겠다고 하던걸 1년으로 줄이고
이제는 저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해줍니다
요즘 잠자기전 저에게 사랑한다고 표현도 잘해주고 잠에서 깼을때 출근해있는 저에게 늘 먼저 전화해주며 퇴근했을때 밥도 차려주고
신혼아닌 신혼 생활을하고있습니다
제가 솔직히 30살 되도록 모은돈은 3천만원 이지만 이돈으로 아버지 사업에 보태드리며
이제 모아놓은돈 없이 결혼을쉽게 생각하기도 어려워서 여자친구에게 쉽게 결혼해달라고 말할수도 없습니다
여자친구가 점점 변해져서 감사하고 고마운 맘이 크지만 여자친구일을 그만두게 만들면서까지
제가 여자친구를 잘 책임질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지금 다니는 직장도 정리하고 택배일을 해볼까도 생각하며 혼자 많은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이런 제가 한여자를 책임져도 될지..잘모르겠습니다
정말 평범한 생활을 하며 평범하게 살고싶다는
이 여자에게 저라는 사람이 그 생활을 줄수있을지...괜한 제 욕심으로 인해
더 힘든 삶을 주는게 아닐지. .
누구보다 많이 사랑하는데 이 사랑 하나로
이여자에게 행복을 줄수있을지...
결혼자금 모아서 결혼하자는 이여자에 말에
선뜻 대답못하는 제 자신이 못나보이고 화도납니다...
누구에게도 할수없는 이야기라...한번 끄적여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