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걸 영업글이니 좋지 않은 댓글을 다실 분들은 미리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는 걸 권장합니다 ๑•◇•๑ 그리고 다소 긴 글이니 주의 바랍니다! 》
오마이걸이 2015년 4월 21일 데뷔한 이후로 복면가왕이라는 프로그램에 오마이걸 멤버 7명 중 4명이나 출연을 하게 되었음!
먼저 7명의 멤버 중 가장 먼저 출연한 오마이걸의 재간둥이 넷째 승희는 마이 컬러 텔레비전이라는 이름으로 출연!
상대 가수와 유미의 별이라는 노래를 부르고 아쉽게 첫 번째 라운드에서 탈락을 하고 정체를 공개하는 무대에서 고래사냥이라는 노래를 부름!
첫번째 라운드와는 전혀 다른 곡을 부르며 평소 승희의 강점인 풍부한 성량과 깊이 있는 목소리를 보여주며 심사위원들의 탄식을 자아냄 하지만 아직 신인이였던 오마이걸을 조금이나마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됨!
승희의 복면가왕 출연은 오마이걸을 알리는 기회와 동시에 승희라는 보석이 발견되는 순간이였음 승희는 무려 9년을 버티며 연습하고 또 연습하며 아이돌로 데뷔하는 쾌거를 이뤘음 그런 승희의 힘들었던 9년을 조금이나마 위로해줄 수 있었던 날이였던 것 같음
그리고 두 번째로 출연한 오마이걸의 맏내 캔디리더 효정은 이태원에서 놀던 달아 라는 이름으로 출연!
효정은 첫 번째 라운드에서 마마무의 데칼코마니 라는 노래를 부르고는 두 번째 라운드에 진출하는 것을 성공함! 두 번째 라운드 개인 무대에서는 성시경의 희재를 부름
승희와는 정반대로 효정은 부드럽고 조금은 여리지만 단단한 고음을 가지고 있는 목소리임 그래서 성시경의 희재를 잘 마무리하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음 하지만 아쉽게 두 번재 라운드에서 탈락하게 됨
효정이 두 번째 라운드에서 희재를 선택한 이유는 희재는 영화의 ost 곡임 희재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담은 노래임 어렸을 적에 일찍 아버지를 잃은 효정은 아버지께 꼭 불러드리고 싶은 노래였다며 아버지를 위해 부른 노래라고 밝히며 사람들의 심금을 울림
세 번째로 출연한 오마이걸의 러블리 체리 유아는
소공녀 라는 이름으로 출연!
유아는 상대방과 로미오 엔 줄리엣을 불렀지만 아쉽게 첫 번째 라운드에서 탈락을 하게 됨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유아의 독특한 음색과 부드러운 미성을 보여줌!
정체를 공개하는 무대에서 유아는 코뿔소라는 락장르의 노래를 부름 여기서 심사위원들은 충격 그 자체를 경험함 첫 번째 라운드에서의 유아는 부드럽고 간드러지는 음색을 가진 가수로 보였지만 코뿔소 무대에서는 허스키한 보이스와 엄청난 고음을 보여줌
그리고 두 번째 충격은 유아의 정체를 공개하고 나서부터임 ㅋㅋㅋㅋ 유아는 예전부터 오래 복면가왕의 패널로 출연했었음! 그리고 사람들이 본 오마이걸의 이미지는 여리여리한 음색과 가녀린 목소리를 가진 그런 이미지였지만 그건 대중이 원하는 모습이였고 오마이걸은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각자의 매력을 가진 멤버들이 모인 그룹임 코뿔소를 부른 가수가 유아라는 것을 안 복가 패널들은 넋이 나감 그리고는 유아를 엄청나게 극찬을 함 대중들의 반응도 좋았음 늘 가녀린 모습이 주된 모습이였던 걸그룹의 이미지를 한 방에 날리는 그런 무대였기 때문임
유아는 복면가왕을 통해 더욱 더 성장하며 유아라는 보석을 재발견하게 되는 계기가 됨!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최근 복면가왕에 출연한 오마이걸의 여섯째 똑순이 보컬 비니는 안 뽑아주면 잠수함 이라는 이름으로 출연!
비니는 첫 번째 라운드에서 상대방과 썸을 불렀고 노래의 특성상 여성의 보컬보다는 남성의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고 상대방의 목소리가 썸에 너무 잘 어울려 아쉽게 3표 차로 비니는 첫 번째 라운드에서 탈락을 하게 됨
탈락한 뒤 정체를 공개하는 무대에서 장나라의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라는 곡을 부름 비니는 평소 중저음?에 가까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음 그래서 이번 선곡은 정말 비니에게 착붙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정말 곡 소화를 너무 잘했음 고음으로 쭉 뻗어나가는 고음도 흔들림 없이 정말 잘 불렀고 사람들은 정체 공개하기만을 기다림
얼굴을 공개하자마자 사람들은 어!? 비니비니! 라고 했고 판정단도 정말 노래 잘 하는 친구라며 아쉬움을 나타냄 노래를 잘 마무리 하고 판정단의 평가를 듣는 부분에서
판정단인 이계인이 아까 썸을 부른 뒤 우승자 발표할 때 일어나지 않고 앉아있던 이유를 설명하며 개인적인 의견으로 비니가 두 번째 라운드에 진출할 줄 알고 김구라가 앉아있다가 비니가 이기면 그때 일어나서 세레머니를 하라고 해서 앉아있었는데 탈락해서 너무 아쉽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냄
그리고 60대 나이에 노래를 듣고 심금을 울리는 그런 감정을 받기는 쉽지 않은데 비니의 노래를 듣고 너무 마음이 울렸다고 함 그리고 비니가 얼굴 공개하기 전에 본인의 장기를 보여줄 때 삼고무라는 것을 연주했는데 이계인이 "삼고무 그만하고 노래를 하라 내가 팬이 되어주겠다" 라는 말을 전함
비니는 이 말을 듣자 울컥하며 결국 눈물을 보임 비니는 데뷔하고 나서 많은 멤버가 있을 수밖에 없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로 지내며 파트가 적어 개인의 역량을 나타내기 어려웠고 다소 목소리가 낮은 비니를 고려하지 않는 어려운 가성 파트를 비니에게 분배하며 비니 개인의 실력을 저평가 받게했음
실제로 데뷔초에는 오마이걸의 MR제거 영상에 비니의 실력이 다소 부족하다 라는 댓글이 달림 비니는 정말 죽도록 노력을 했고 가장 최근인 비밀정원 MR제거 영상에서는 오마이걸의 노래를 이끌어가는 리드보컬 승희 효정과 함께 엄청난 호평을 받는 그런 멤버가 되었음
비니는 힘든 시간을 버티며 정말 많이 힘들었을 것임 아이돌 그룹의 특성상 아이돌 그룹의 멤버는 그룹에 묻혀서도 안 되고 그렇다고 그룹내에서 혼자 독보적으로 튀어서도 안 되는 숙명을 가지고 있음 그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님 본인을 알려야 하지만 그룹 내에서 본인만 너무 튀어서도 안 되고 또한 그룹 전체를 알리는 것도 해야함
비니의 이야기를 하며 하고 싶은 얘기가 있는데 요즈음 대중들은 아이돌 되기는 너무 쉽다며 모든 아이돌들을 일반화 시킴 하지만 아이돌이 돼서 성공하는 건 너무나 극소수이며 너무나 힘든 일임 1년에 데뷔하는 아이돌 그룹만 해도 적으면 몇십 그룹 많으면 몇백임 이런 아이돌 시장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정말 힘들고 고된 일임 그러니 아이돌을 너무 무시하지 말았으면 함 음원차트에서도 아이돌 노래가 순위가 높으면 늘 무시하고 인디만 찾으려는 경향이 있는데 아이돌들의 노력을 무시하지 않았으면 함
아무튼 이렇게 힘든 환경 속에서도 잘 버텨주고 잘 해내준 오마이걸 멤버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든든한 보컬라인 4명이 너무 뿌듯하고 대견함!
오마이걸 멤버 전체가 복면가왕에 나오는 대경사가 일어나길 바라며 주저리주저리 거리는 설명충은 이만 사라지겠음! ๑•◇•๑
벌써 4명이나 복면가왕 출연한 아이돌
은 오마이걸입니다!
《 오마이걸 영업글이니 좋지 않은 댓글을 다실 분들은 미리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는 걸 권장합니다 ๑•◇•๑ 그리고 다소 긴 글이니 주의 바랍니다! 》
오마이걸이 2015년 4월 21일 데뷔한 이후로 복면가왕이라는 프로그램에 오마이걸 멤버 7명 중 4명이나 출연을 하게 되었음!
먼저 7명의 멤버 중 가장 먼저 출연한 오마이걸의 재간둥이 넷째 승희는 마이 컬러 텔레비전이라는 이름으로 출연!
상대 가수와 유미의 별이라는 노래를 부르고 아쉽게 첫 번째 라운드에서 탈락을 하고 정체를 공개하는 무대에서 고래사냥이라는 노래를 부름!
첫번째 라운드와는 전혀 다른 곡을 부르며 평소 승희의 강점인 풍부한 성량과 깊이 있는 목소리를 보여주며 심사위원들의 탄식을 자아냄 하지만 아직 신인이였던 오마이걸을 조금이나마 알리게 되는 계기가 됨!
승희의 복면가왕 출연은 오마이걸을 알리는 기회와 동시에 승희라는 보석이 발견되는 순간이였음 승희는 무려 9년을 버티며 연습하고 또 연습하며 아이돌로 데뷔하는 쾌거를 이뤘음 그런 승희의 힘들었던 9년을 조금이나마 위로해줄 수 있었던 날이였던 것 같음
그리고 두 번째로 출연한 오마이걸의 맏내 캔디리더 효정은 이태원에서 놀던 달아 라는 이름으로 출연!
효정은 첫 번째 라운드에서 마마무의 데칼코마니 라는 노래를 부르고는 두 번째 라운드에 진출하는 것을 성공함! 두 번째 라운드 개인 무대에서는 성시경의 희재를 부름
승희와는 정반대로 효정은 부드럽고 조금은 여리지만 단단한 고음을 가지고 있는 목소리임 그래서 성시경의 희재를 잘 마무리하며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음 하지만 아쉽게 두 번재 라운드에서 탈락하게 됨
효정이 두 번째 라운드에서 희재를 선택한 이유는 희재는 영화의 ost 곡임 희재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담은 노래임 어렸을 적에 일찍 아버지를 잃은 효정은 아버지께 꼭 불러드리고 싶은 노래였다며 아버지를 위해 부른 노래라고 밝히며 사람들의 심금을 울림
세 번째로 출연한 오마이걸의 러블리 체리 유아는
소공녀 라는 이름으로 출연!
유아는 상대방과 로미오 엔 줄리엣을 불렀지만 아쉽게 첫 번째 라운드에서 탈락을 하게 됨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유아의 독특한 음색과 부드러운 미성을 보여줌!
정체를 공개하는 무대에서 유아는 코뿔소라는 락장르의 노래를 부름 여기서 심사위원들은 충격 그 자체를 경험함 첫 번째 라운드에서의 유아는 부드럽고 간드러지는 음색을 가진 가수로 보였지만 코뿔소 무대에서는 허스키한 보이스와 엄청난 고음을 보여줌
그리고 두 번째 충격은 유아의 정체를 공개하고 나서부터임 ㅋㅋㅋㅋ 유아는 예전부터 오래 복면가왕의 패널로 출연했었음! 그리고 사람들이 본 오마이걸의 이미지는 여리여리한 음색과 가녀린 목소리를 가진 그런 이미지였지만 그건 대중이 원하는 모습이였고 오마이걸은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각자의 매력을 가진 멤버들이 모인 그룹임 코뿔소를 부른 가수가 유아라는 것을 안 복가 패널들은 넋이 나감 그리고는 유아를 엄청나게 극찬을 함 대중들의 반응도 좋았음 늘 가녀린 모습이 주된 모습이였던 걸그룹의 이미지를 한 방에 날리는 그런 무대였기 때문임
유아는 복면가왕을 통해 더욱 더 성장하며 유아라는 보석을 재발견하게 되는 계기가 됨!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최근 복면가왕에 출연한 오마이걸의 여섯째 똑순이 보컬 비니는 안 뽑아주면 잠수함 이라는 이름으로 출연!
비니는 첫 번째 라운드에서 상대방과 썸을 불렀고 노래의 특성상 여성의 보컬보다는 남성의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고 상대방의 목소리가 썸에 너무 잘 어울려 아쉽게 3표 차로 비니는 첫 번째 라운드에서 탈락을 하게 됨
탈락한 뒤 정체를 공개하는 무대에서 장나라의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라는 곡을 부름 비니는 평소 중저음?에 가까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음 그래서 이번 선곡은 정말 비니에게 착붙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정말 곡 소화를 너무 잘했음 고음으로 쭉 뻗어나가는 고음도 흔들림 없이 정말 잘 불렀고 사람들은 정체 공개하기만을 기다림
얼굴을 공개하자마자 사람들은 어!? 비니비니! 라고 했고 판정단도 정말 노래 잘 하는 친구라며 아쉬움을 나타냄 노래를 잘 마무리 하고 판정단의 평가를 듣는 부분에서
판정단인 이계인이 아까 썸을 부른 뒤 우승자 발표할 때 일어나지 않고 앉아있던 이유를 설명하며 개인적인 의견으로 비니가 두 번째 라운드에 진출할 줄 알고 김구라가 앉아있다가 비니가 이기면 그때 일어나서 세레머니를 하라고 해서 앉아있었는데 탈락해서 너무 아쉽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냄
그리고 60대 나이에 노래를 듣고 심금을 울리는 그런 감정을 받기는 쉽지 않은데 비니의 노래를 듣고 너무 마음이 울렸다고 함 그리고 비니가 얼굴 공개하기 전에 본인의 장기를 보여줄 때 삼고무라는 것을 연주했는데 이계인이 "삼고무 그만하고 노래를 하라 내가 팬이 되어주겠다" 라는 말을 전함
비니는 이 말을 듣자 울컥하며 결국 눈물을 보임 비니는 데뷔하고 나서 많은 멤버가 있을 수밖에 없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로 지내며 파트가 적어 개인의 역량을 나타내기 어려웠고 다소 목소리가 낮은 비니를 고려하지 않는 어려운 가성 파트를 비니에게 분배하며 비니 개인의 실력을 저평가 받게했음
실제로 데뷔초에는 오마이걸의 MR제거 영상에 비니의 실력이 다소 부족하다 라는 댓글이 달림 비니는 정말 죽도록 노력을 했고 가장 최근인 비밀정원 MR제거 영상에서는 오마이걸의 노래를 이끌어가는 리드보컬 승희 효정과 함께 엄청난 호평을 받는 그런 멤버가 되었음
비니는 힘든 시간을 버티며 정말 많이 힘들었을 것임 아이돌 그룹의 특성상 아이돌 그룹의 멤버는 그룹에 묻혀서도 안 되고 그렇다고 그룹내에서 혼자 독보적으로 튀어서도 안 되는 숙명을 가지고 있음 그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님 본인을 알려야 하지만 그룹 내에서 본인만 너무 튀어서도 안 되고 또한 그룹 전체를 알리는 것도 해야함
비니의 이야기를 하며 하고 싶은 얘기가 있는데 요즈음 대중들은 아이돌 되기는 너무 쉽다며 모든 아이돌들을 일반화 시킴 하지만 아이돌이 돼서 성공하는 건 너무나 극소수이며 너무나 힘든 일임 1년에 데뷔하는 아이돌 그룹만 해도 적으면 몇십 그룹 많으면 몇백임 이런 아이돌 시장에서 살아남는다는 것은 정말 힘들고 고된 일임 그러니 아이돌을 너무 무시하지 말았으면 함 음원차트에서도 아이돌 노래가 순위가 높으면 늘 무시하고 인디만 찾으려는 경향이 있는데 아이돌들의 노력을 무시하지 않았으면 함
아무튼 이렇게 힘든 환경 속에서도 잘 버텨주고 잘 해내준 오마이걸 멤버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든든한 보컬라인 4명이 너무 뿌듯하고 대견함!
오마이걸 멤버 전체가 복면가왕에 나오는 대경사가 일어나길 바라며 주저리주저리 거리는 설명충은 이만 사라지겠음! ๑•◇•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