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생각

ㅇㅇ2018.07.25
조회194

이제 1년 좀 넘게 연애를 하는 있는 사람입니다 전 여자구요

제 남친한테는 10년지기 여사친이 있습니다 근데 서로 자주 만나는것도

연락을 하는 사이도 아니었는데요 저랑 6월 중순에 잠깐 2주 싸워서 헤어졌거든요

그 사이 다시 연락을 하는지 남친 집으로 와서 염색도 해주고 했던군요

아 그 여사친 하는일은 미용이고요 근데 지난주 하는말이 친구한테 펌한다고

하길래 그리하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그 친구 쉬는 목욜 저녁에 남친집으로 와서

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싫다고 그것은 아니라고 했더니 아무 의미없이 둘다 그런 감정

일도 없는데 뭐가 문제냐고 왜그리 예민하고 민감하게 반응하냐고 하길래 글두 입장바꿔

생각해보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그럼 신경쓰는일 안만들겠다고 하더니 어제 밤에 무의식적인지

아니 무슨 의도지는 모르지만 목욜에 친구 불러서 펌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글면서 그 친구가 이혼했거든요 하면서 신랑이 돈을 빌린게 있는데 것땜에 월급통장 차압이 들어가서 힘들다고 하면서

그리 말하는데 이 사람 맘이 뭔가요 그냥 전 이해해하고 넘어가야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