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해요 ㅜㅜ
저번에도 맞는 카테고리에 올렸는데
결시친에 올려야 조언을 많이 들을 수 있다하여
저는 그 흔하디 흔한 프렌차이즈 빵집에서 알바중인 20대중반 여자에요
오전 07-13시까지 하고 오후에는 공부해요
사장님 두 분은 노부부시고 다른 알바친구랑 둘이 7-13시까지 같이 일해서 크게 불편함 없었고 11시쯤 남자사장님이 나오시는데 잠깐 전달사항 얘기하고 안쪽에 들어가셔서 컴퓨터 하느라고 크게 부딪치는 경우도 없었고, 가장중요한 알바비도 날짜에 딱 맞춰주시고, 시간대도 제가 원하는 시간이여서 현재까지 9개월동안 일하고 있어요.
6월말쯤 갑자기 저랑 같이 일하는 친구한테 인건비가 좀 부담스럽다고 시간을 좀 줄이자고 해서 제가 7-12:30, 다른친구가 8-13이렇게 됐어요 저도 원래 12시까지인데 남자 사장님 중간에 식사 하시러 가야한다 해서 30분 더 하게 된거에요
솔직히 갑작스럽긴 했지만, 최저오르고 해서 그냥 이해했어요 빵집알바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침에 오픈 혼자하기 엄청 빡세요 (빵나온거 진열, 물건들어온거 정리 매일 진짜 엄청 들어와요 식빵 케익 비품 샌드위치등등) 진짜 한번을 못쉬고 일해요 그치만, 오전에 손님도 별로 없고 해서 그냥 다니고 있어요
근데 남자 사장님이 11시에 오셔서 하시는 일은 케익리스트 주시는거하고 주문확인? 정도하시고 계속 인터넷 뉴스 보세요 그러다가 12시에 나가시는데.. 정말 12:32-12:35에 오세요 근데 오자마자 제가 옷갈아 입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저희가게가 점심시간에 아메리카노 행사를 해서 주변 회사원들 진짜 많이와여 완전 오피스 상권은 아니지만 12시부터 13시가 피크인데 남자사장님 음료잘 못만드시거든요 그래서 다른알바 거의 혼자 일하는거라고 생각하면 돼요 그래서 처음엔 주문 밀리면 도와주고 갔었는데, 한가 할때도 그렇게 들어오시니까 너무 얄미운거에요 그럼 정말 11:55분에 점심 드시러 가면 되잖아요 다른일 하시는것도 아닌데...
이게 쌓이다 보니 진짜 짜증나는거에요 사장님들도 인건비 부담스럽다고 30분시간도 줄여놓고 왜 당당하게 35분에 들어오는지.. 옷갈아 입고 퇴근하면 40분이에요..! 이렇게 10분씩 추가 근무하면 3일이면 30분 월급나오는거에요..!!!
진짜 저도 같이 일하는친구 힘든것도 알고 해서 주문밀리면 도와주고 가는데, 매일매일 저렇게 오시니까 진짜 이제 오시자 마자 칼같이 가거든요 그래도 40분인데.. 그리고 저 지하철 타고 다녀서 하나 놓치면 7분 기다렸다 타야해요 그럼 진짜 13시 퇴근하는거랑 똑같이 집가요
저는 그만 두고 싶은 마음은 없어서 사장님께 좀 식사를 빨리 가셨음 좋겠다 정시 퇴근하고 싶다 라는게 전달 됐음 좋겠는데 사장님과 친하지도 않고 불편하고 사장님 마인드가 그냥 좀 늦게 퇴근해도 괜찮지 인거 같아요 다른 마감친구는 20분 더 해주고 갈때도 있대요 무급으로..!!!!! 암튼 그래서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이 부분만 아니면 계속 다니고 싶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조언부탁드릴게요..!!
알바중 사장님이 자꾸 늦게와요
우선 방탈 죄송해요 ㅜㅜ
저번에도 맞는 카테고리에 올렸는데
결시친에 올려야 조언을 많이 들을 수 있다하여
저는 그 흔하디 흔한 프렌차이즈 빵집에서 알바중인 20대중반 여자에요
오전 07-13시까지 하고 오후에는 공부해요
사장님 두 분은 노부부시고 다른 알바친구랑 둘이 7-13시까지 같이 일해서 크게 불편함 없었고 11시쯤 남자사장님이 나오시는데 잠깐 전달사항 얘기하고 안쪽에 들어가셔서 컴퓨터 하느라고 크게 부딪치는 경우도 없었고, 가장중요한 알바비도 날짜에 딱 맞춰주시고, 시간대도 제가 원하는 시간이여서 현재까지 9개월동안 일하고 있어요.
6월말쯤 갑자기 저랑 같이 일하는 친구한테 인건비가 좀 부담스럽다고 시간을 좀 줄이자고 해서 제가 7-12:30, 다른친구가 8-13이렇게 됐어요 저도 원래 12시까지인데 남자 사장님 중간에 식사 하시러 가야한다 해서 30분 더 하게 된거에요
솔직히 갑작스럽긴 했지만, 최저오르고 해서 그냥 이해했어요 빵집알바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침에 오픈 혼자하기 엄청 빡세요 (빵나온거 진열, 물건들어온거 정리 매일 진짜 엄청 들어와요 식빵 케익 비품 샌드위치등등) 진짜 한번을 못쉬고 일해요 그치만, 오전에 손님도 별로 없고 해서 그냥 다니고 있어요
근데 남자 사장님이 11시에 오셔서 하시는 일은 케익리스트 주시는거하고 주문확인? 정도하시고 계속 인터넷 뉴스 보세요 그러다가 12시에 나가시는데.. 정말 12:32-12:35에 오세요 근데 오자마자 제가 옷갈아 입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저희가게가 점심시간에 아메리카노 행사를 해서 주변 회사원들 진짜 많이와여 완전 오피스 상권은 아니지만 12시부터 13시가 피크인데 남자사장님 음료잘 못만드시거든요 그래서 다른알바 거의 혼자 일하는거라고 생각하면 돼요 그래서 처음엔 주문 밀리면 도와주고 갔었는데, 한가 할때도 그렇게 들어오시니까 너무 얄미운거에요 그럼 정말 11:55분에 점심 드시러 가면 되잖아요 다른일 하시는것도 아닌데...
이게 쌓이다 보니 진짜 짜증나는거에요 사장님들도 인건비 부담스럽다고 30분시간도 줄여놓고 왜 당당하게 35분에 들어오는지.. 옷갈아 입고 퇴근하면 40분이에요..! 이렇게 10분씩 추가 근무하면 3일이면 30분 월급나오는거에요..!!!
진짜 저도 같이 일하는친구 힘든것도 알고 해서 주문밀리면 도와주고 가는데, 매일매일 저렇게 오시니까 진짜 이제 오시자 마자 칼같이 가거든요 그래도 40분인데.. 그리고 저 지하철 타고 다녀서 하나 놓치면 7분 기다렸다 타야해요 그럼 진짜 13시 퇴근하는거랑 똑같이 집가요
저는 그만 두고 싶은 마음은 없어서 사장님께 좀 식사를 빨리 가셨음 좋겠다 정시 퇴근하고 싶다 라는게 전달 됐음 좋겠는데 사장님과 친하지도 않고 불편하고 사장님 마인드가 그냥 좀 늦게 퇴근해도 괜찮지 인거 같아요 다른 마감친구는 20분 더 해주고 갈때도 있대요 무급으로..!!!!! 암튼 그래서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이 부분만 아니면 계속 다니고 싶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조언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