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그 친구네 가족임현재 대학생이고, 나주에서 서울로 올라와 대학생활중임과 특성상 여자가 정말 없는과임그래서 같이 수업듣고 밥먹다보니 친해진 친구가있는데지금도친하게 지내고있음 그친구를A라 칭하겠음A는 정말 누구나 말하면 알만한 고급아파트에서 살고있음나도 상경하기전에 딱 들으면 아는 아파트임. 처음에는 이친구가 잘산다 못산다 그런거 전혀알지못했음그냥 위로 언니한명 있다정도,, 까페에서 이런저런 얘기하고있는데친구한테 전화가 걸려옴, 부모님 이셨나봄어디냐고해서 어디어디 까페라고하니깐 언니물건좀 전해달라고 그쪽으로 가겠다고함그래서 첨으로 A부모님 만났음A아버지가 차타고오셨는데B사의 차였음 여기서 살짝 위축감 들었음.ㅠㅠ근데 거기서 끝이아님 니가 00니? 00한테 얘기 가끔 들었다 하시면서힘든데 집에가서 과일이라도 사먹으라고 돈을주심계속 사양했음 근데 옆에있던 A가 그냥받아 하면서 웃으며말함 5만원짜리 2장임물론 잘사는집에 비해서 10만원이면 조금준거라고 생각할수도있지만.....모르시는분(?)이 갑자기 이렇게 준돈은 처음임.. 그게 약 1년전의 일임. 그리고나서 시간이 흐르고 A생일은 연초이고, 나는 6월임그래서 A에게 뭘사줄까하다가 X넬 립스틱이랑, 구X향수 이렇게 2개 선물함평소에 A가 향수 수집하는걸 좋아해서 구X시리즈중에서 덜인기?있는거 일부러 사서줬고립스틱은.. 향수만주기 뭐해서 같이 사서 줬음 정말고맙다고함 그리고 몇달 후 내 생일이왔음.친구가 비비X웨스트X드 지갑을 선물했는데..그것도 고마운데안에 열어보니까 만원짜리 10장이 들어있었음황당;;지갑에 돈을 넣어야 나중에 돈많이번다는 말을함그래서 그냥 돈은 A니가 가지고 먹을거나 좀 사달라고하니 괜찮다고니가 생일때 준 선물 고마워서 주는거라고그리고 니가 평소에 예쁘다고 한 지갑 (사달라고 한거 아니고 그냥 블로그보면서 같이예쁘다고 한 지갑임. 근데 80만원넘는지갑임) 은 못사줬지만 그래도 이거 오래써야한다며선물한것임 우리말고 총 5명 무리가있는데단톡방에 친구들 이모티콘 하나씩 다 돌리고어디 놀러갈때 친구차로 이동함물론 우리들은 미안해서 기름넣어주고 그럼 차도 아주유명한 외제차임 A부모님 무슨일 하시는지 은연중에 물어봤는데나는 의사,교수 뭐 이런직업인줄 알았는데전기관련해서 뭐 만들어서 납품하는 일 하신다고함A부모님 두분다 같은직종에서 근무하시고.. 친구가 살이 좀 통통한편이였는데개인적인 사정으로 2달정도 못만났다가 만났는데살이 진짜 많이 빠져있었음. 물어보니까 9kg뺐다고함 그냥 딱봐도 턱선부터 달라졌음. 다이어트 프로그램 (연예인들도 많이하는..) 400만원들여서 뺐다고함그리고 그 후 살이 또 쪘는데 영양사?무슨 대학교 연구진이 개발한 다이어트프로그램비싼거 받고 또 빠짐. 그냥 부러웠음 누구는 한달에 3만원하는 헬스장가서, 어차피 샤워도 되니까 가성비좋다고 생각하여열심히 다녔는데 누구는 한세트에 400만원짜리 다이어트 프로그램받고 소수정예 필라테스 다니고그런데 성격도 너무 좋음얼굴은 약간 통통하기는 한데 귀염상이고 키도 큼 인성도 깔거없고 그냥 부러워서 주저리 주저리 한거였음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꼭!! 나는 우리부모님한테 효도하고싶다는걸 느꼈음 15
부잣집친구를 보며 놀란점
정확히는 그 친구네 가족임
현재 대학생이고, 나주에서 서울로 올라와 대학생활중임
과 특성상 여자가 정말 없는과임
그래서 같이 수업듣고 밥먹다보니 친해진 친구가있는데
지금도친하게 지내고있음
그친구를A라 칭하겠음
A는 정말 누구나 말하면 알만한 고급아파트에서 살고있음
나도 상경하기전에 딱 들으면 아는 아파트임.
처음에는 이친구가 잘산다 못산다 그런거 전혀알지못했음
그냥 위로 언니한명 있다정도,,
까페에서 이런저런 얘기하고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걸려옴, 부모님 이셨나봄
어디냐고해서 어디어디 까페라고하니깐
언니물건좀 전해달라고 그쪽으로 가겠다고함
그래서 첨으로 A부모님 만났음
A아버지가 차타고오셨는데
B사의 차였음
여기서 살짝 위축감 들었음.ㅠㅠ
근데 거기서 끝이아님
니가 00니? 00한테 얘기 가끔 들었다 하시면서
힘든데 집에가서 과일이라도 사먹으라고 돈을주심
계속 사양했음 근데 옆에있던 A가 그냥받아 하면서 웃으며말함
5만원짜리 2장임
물론 잘사는집에 비해서 10만원이면 조금준거라고 생각할수도있지만.....
모르시는분(?)이 갑자기 이렇게 준돈은 처음임..
그게 약 1년전의 일임.
그리고나서 시간이 흐르고 A생일은 연초이고, 나는 6월임
그래서 A에게 뭘사줄까하다가 X넬 립스틱이랑, 구X향수 이렇게 2개 선물함
평소에 A가 향수 수집하는걸 좋아해서 구X시리즈중에서 덜인기?있는거 일부러 사서줬고
립스틱은.. 향수만주기 뭐해서 같이 사서 줬음
정말고맙다고함
그리고 몇달 후 내 생일이왔음.
친구가 비비X웨스트X드 지갑을 선물했는데..그것도 고마운데
안에 열어보니까 만원짜리 10장이 들어있었음
황당;;
지갑에 돈을 넣어야 나중에 돈많이번다는 말을함
그래서 그냥 돈은 A니가 가지고 먹을거나 좀 사달라고하니 괜찮다고
니가 생일때 준 선물 고마워서 주는거라고
그리고 니가 평소에 예쁘다고 한 지갑 (사달라고 한거 아니고 그냥 블로그보면서 같이
예쁘다고 한 지갑임. 근데 80만원넘는지갑임) 은 못사줬지만 그래도 이거 오래써야한다며
선물한것임
우리말고 총 5명 무리가있는데
단톡방에 친구들 이모티콘 하나씩 다 돌리고
어디 놀러갈때 친구차로 이동함
물론 우리들은 미안해서 기름넣어주고 그럼
차도 아주유명한 외제차임
A부모님 무슨일 하시는지 은연중에 물어봤는데
나는 의사,교수 뭐 이런직업인줄 알았는데
전기관련해서 뭐 만들어서 납품하는 일 하신다고함
A부모님 두분다 같은직종에서 근무하시고..
친구가 살이 좀 통통한편이였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2달정도 못만났다가 만났는데
살이 진짜 많이 빠져있었음. 물어보니까 9kg뺐다고함
그냥 딱봐도 턱선부터 달라졌음.
다이어트 프로그램 (연예인들도 많이하는..) 400만원들여서 뺐다고함
그리고 그 후 살이 또 쪘는데 영양사?무슨 대학교 연구진이 개발한 다이어트프로그램
비싼거 받고 또 빠짐. 그냥 부러웠음
누구는 한달에 3만원하는 헬스장가서, 어차피 샤워도 되니까 가성비좋다고 생각하여
열심히 다녔는데 누구는 한세트에 400만원짜리 다이어트 프로그램받고
소수정예 필라테스 다니고
그런데 성격도 너무 좋음
얼굴은 약간 통통하기는 한데 귀염상이고 키도 큼
인성도 깔거없고 그냥 부러워서 주저리 주저리 한거였음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꼭!! 나는 우리부모님한테 효도하고싶다는걸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