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워마드를 떠났나…"페미니즘? 글쎄요"[기사]

비공개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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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페미니즘이 또 한번 변곡점을 맞았다.

이씨는 "'페미니스트가 곧 워마드'라는 인식이 있는데 결코 그렇지 않다"며 "페미니즘 확산을 위해서는 워마드의 혐오 전략보다는 여성 권리 신장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야기하고 행동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다만 남성혐오나 과격한 페미니즘 행동이라는 비판 자체가 '여성은 그렇게 못할 것'이란 남성의 편견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과격한 행동으로 꼬리자르기 시작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