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조지 클루니가 신디 크로포드 커플을 자신의 요트로 초대한 듯 ㅎㅎ 프랑스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네요 중년이 매력이 철철 넘치는 조지 클루니의 모습 근데 마지막에 살짝 썩소를 짓는 신디
신디 크로포드, 옷이 너무 야해! 슴가 다보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