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순해서 툭하면 울었어요... 눈물도 엄청 많구요..ㅜㅜ 누군가가 저를 혼내면 겁부터나고 무서워요.. 그래서 회사에서도 상사가 날 부를까봐 무섭고 사무실 전화벨 소리만 나도 겁이 나서 떨어요..ㅠㅠ 그리고 이거 이렇게 하는고라구 머라 소리들으면 알겠습니다...몰라서 죄송합니다..라고 하는데 표정은 이미 우는 표정이고..끝내는 눈물이 펑펑ㅠㅠ그래서 친구든 동생이든 언니든 상사든 누구나 저에게 먼 말을 못하겠대요....ㅠㅠ 친동생은 언제나 그래요...차라리 자기에게 화를 내라고....글구 화를 내도 표정은 우는 표정이고 목소리 떨린다고 걱정이래요.. 가족이나 남친 친구람 다 감싸주지만 회사에선 누그든 친해지기 어렵다구 고치래요ㅠㅠ 맘 약하구 순진한게 죄인가요?ㅠㅠ 고치라니... 어떻게 감정 속이는 연습해야하나요?ㅠㅠ8345
눈물많은게 죄인가요?ㅜㅜ
눈물도 엄청 많구요..ㅜㅜ
누군가가 저를 혼내면 겁부터나고 무서워요..
그래서 회사에서도 상사가 날 부를까봐 무섭고 사무실 전화벨 소리만 나도 겁이 나서 떨어요..ㅠㅠ
그리고 이거 이렇게 하는고라구 머라 소리들으면 알겠습니다...몰라서 죄송합니다..라고 하는데
표정은 이미 우는 표정이고..끝내는 눈물이 펑펑ㅠㅠ그래서 친구든 동생이든 언니든 상사든 누구나 저에게 먼 말을 못하겠대요....ㅠㅠ
친동생은 언제나 그래요...차라리 자기에게 화를 내라고....글구 화를 내도 표정은 우는 표정이고 목소리 떨린다고 걱정이래요..
가족이나 남친 친구람 다 감싸주지만 회사에선 누그든 친해지기 어렵다구 고치래요ㅠㅠ
맘 약하구 순진한게 죄인가요?ㅠㅠ
고치라니...
어떻게 감정 속이는 연습해야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