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20대 후반이고 제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꽤 예쁘고 날씬하고 섹시하거든요. 그런데 여친이 직장에서 너무 치이다가 결국 퇴사하고 최근에 집안에도 안좋은 일이 너무 많았어서 너무 힘들다고 좀 쉬고 싶다며 절에 들어갔다 오겠다는겁니다. 저는 그래서 템플 스테이 같은거 가나보다 생각했는데 자기는 관광객 많고 사람 많은 그런 큰 절은 싫다면서 며칠 검색하더니 이름도 없는 시골 산골에 있는 작은 절에 혼자 전화해서 자기 2주정도 묵을 수 있냐고 물어보고 거기에 2주정도 다녀오겠다는겁니다. 자기 아는 언니가 그렇게 다녀왔었데요. 폭풍 검색 해 봤는데...유명한 절은 아니고 작은 절이더라구요. 불교 신문에 몇 번 기사가 난 걸 보면 가짜는 아닌것 같고...주지 스님이 좀 조폭처럼 생겼던데...그건 제 편견일수도 있고; 근데 저는 절은 안다니지만... 스님중에서는 이상한 사람도 많다고 하고 사람도 별로 없는 산골에 20대 후반에 예쁜 여자가 혼자 와서 자고 있으면 스님이 아니더라도 그 동네 사는 이상한 남자가 있을수도 있고 전 너무 위험할것 같고 불안해 죽겠는데 여친은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한다고 하네요. 저는 매일 연락하라고 하루라도 연락 안오면 경찰에 연락할거라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야기 했는데 여친은 자기는 전화기 꺼놓고 있을거라고 농담하고..산속이라 전화기 안터질수도 있다면서 놀리고.. 이런거 해보신 분 있나요? 진짜 절이 그렇게 안전한가요? 매일 연락하고 연락 없으면 경찰에 연락한다는거 제가 오바하는거 아니죠?
여친이 절에 가서 2주정도 있다 온다네요
그런데 여친이 직장에서 너무 치이다가 결국 퇴사하고 최근에 집안에도 안좋은 일이 너무 많았어서 너무 힘들다고 좀 쉬고 싶다며 절에 들어갔다 오겠다는겁니다.
저는 그래서 템플 스테이 같은거 가나보다 생각했는데 자기는 관광객 많고 사람 많은 그런 큰 절은 싫다면서 며칠 검색하더니 이름도 없는 시골 산골에 있는 작은 절에 혼자 전화해서 자기 2주정도 묵을 수 있냐고 물어보고 거기에 2주정도 다녀오겠다는겁니다. 자기 아는 언니가 그렇게 다녀왔었데요.
폭풍 검색 해 봤는데...유명한 절은 아니고 작은 절이더라구요. 불교 신문에 몇 번 기사가 난 걸 보면 가짜는 아닌것 같고...주지 스님이 좀 조폭처럼 생겼던데...그건 제 편견일수도 있고;
근데 저는 절은 안다니지만... 스님중에서는 이상한 사람도 많다고 하고 사람도 별로 없는 산골에 20대 후반에 예쁜 여자가 혼자 와서 자고 있으면 스님이 아니더라도 그 동네 사는 이상한 남자가 있을수도 있고 전 너무 위험할것 같고 불안해 죽겠는데 여친은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한다고 하네요. 저는 매일 연락하라고 하루라도 연락 안오면 경찰에 연락할거라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이야기 했는데 여친은 자기는 전화기 꺼놓고 있을거라고 농담하고..산속이라 전화기 안터질수도 있다면서 놀리고..
이런거 해보신 분 있나요? 진짜 절이 그렇게 안전한가요? 매일 연락하고 연락 없으면 경찰에 연락한다는거 제가 오바하는거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