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이 요번에 이직을하게되는데
아는 지인이 사업을 크게하게되서
거기에 동참하기로했어요.
공사는 진행중이지만
제남편은 그전에 하던일 정리하고
8월 초부터 근무하기로했는데
추석오픈예정으로 공사를 하고있어요.
그래서 추석날
아마 시댁에 못갈수도있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아직은 혼자가라 뭐 이런말은 안했지만
추석날되면 얘기할것같아요
생각해봤는데
갔다가 금방오는건 괜찮지만
제가 운전면허증도없고
시댁은 저희집에서 두시간거리라서 너무 먼데..
시언니들이 픽업할순 없는게
다 시집가셔서 시댁갔다가 오실텐데..
그럼 저는 혼자 뭐타고갔다가 뭐타고오나싶기도하고..
만약 친정먼저 다녀오라하면
친정 혼자갈텐데 친정갔다가
시언니들 시댁갈때 저 픽업해서 간다하면
시댁갔다가 저희집으로갈땐
아마 남편이 델러오거나 시언니들이 데려다주겠죠.
시언니들은 대부분 시댁에오면 명절보다 하루 더 지내고가시고든요.
그럼 저두 덩달아 하룻밤 더 자야할테고..
항상 친정에서 생신있거나 명절날일땐
저녁이나 한끼때우고말거든요.
저희 엄마아빠가 연세가 아직 많지않으셔서
일을 하시니까..
그리고 오빠 일하느라 피곤할텐데 집가서 자라고하세요.
근데 시댁부모님들은 연세도 많으시고
농사지으시고 하셔서
가면 항상 하루잘거 그 전날가서 이틀밤자고
이틀밤잘거 삼일자고
명절날은 명절전전날가면서
하루는 명절아침 하루는 명절저녁에
친정으로출발하자하고..
그럼 시댁에서 삼박사일에 친정은 일박이일;
이런거얘기꺼내면
됬다 앞으로가지마라 뭐 이런식으로 나올것같은데
괜히 싸우고싶진않고 후
한편으로 이런생각하는 제가 너무 재는건가싶어서
못나보이고 기준을 모르겠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명절날 시댁에 혼자라도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16개월 아기가있는 20대중반 여자입니다.
남편은 30대 중반이구요.
저희 남편이 요번에 이직을하게되는데
아는 지인이 사업을 크게하게되서
거기에 동참하기로했어요.
공사는 진행중이지만
제남편은 그전에 하던일 정리하고
8월 초부터 근무하기로했는데
추석오픈예정으로 공사를 하고있어요.
그래서 추석날
아마 시댁에 못갈수도있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아직은 혼자가라 뭐 이런말은 안했지만
추석날되면 얘기할것같아요
생각해봤는데
갔다가 금방오는건 괜찮지만
제가 운전면허증도없고
시댁은 저희집에서 두시간거리라서 너무 먼데..
시언니들이 픽업할순 없는게
다 시집가셔서 시댁갔다가 오실텐데..
그럼 저는 혼자 뭐타고갔다가 뭐타고오나싶기도하고..
만약 친정먼저 다녀오라하면
친정 혼자갈텐데 친정갔다가
시언니들 시댁갈때 저 픽업해서 간다하면
시댁갔다가 저희집으로갈땐
아마 남편이 델러오거나 시언니들이 데려다주겠죠.
시언니들은 대부분 시댁에오면 명절보다 하루 더 지내고가시고든요.
그럼 저두 덩달아 하룻밤 더 자야할테고..
항상 친정에서 생신있거나 명절날일땐
저녁이나 한끼때우고말거든요.
저희 엄마아빠가 연세가 아직 많지않으셔서
일을 하시니까..
그리고 오빠 일하느라 피곤할텐데 집가서 자라고하세요.
근데 시댁부모님들은 연세도 많으시고
농사지으시고 하셔서
가면 항상 하루잘거 그 전날가서 이틀밤자고
이틀밤잘거 삼일자고
명절날은 명절전전날가면서
하루는 명절아침 하루는 명절저녁에
친정으로출발하자하고..
그럼 시댁에서 삼박사일에 친정은 일박이일;
이런거얘기꺼내면
됬다 앞으로가지마라 뭐 이런식으로 나올것같은데
괜히 싸우고싶진않고 후
한편으로 이런생각하는 제가 너무 재는건가싶어서
못나보이고 기준을 모르겠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