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초반 미혼 직장인 여자이구요남자친구는 20대 후반 직장인이에요. 근데 제가 잘 못한거고, 잘한건 절대 아니지만 서로 원래 잘 모르던 사이였어서........... 제가 어장관리를 당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이 들고해서 어쩌다가 핸드폰을 몰래봤어요 카톡을. 근데 나이가 한참 어린 동생같아보였는데 그 여자애 카톡에 오빠 나 지금 생리기간중이라서 배가 너무 아프다고~~..그리고 남자친구가 많이 아프냐면서 어떻하냐면서 걱정하는 카톡이였어요. 근데 여자들이 보통 자기 생리하거나 그런거 가족이나,친한 여자친구들 말고는 이야기 잘 안하지 않아요? 그 여자애는 왜 그런 말을 내 남자친구에게 했고남자친구는 왜 그런 대답을 했을까? 여자동생 없는데......... 모든 여성에게 다 친절하고 그런 남자는 싫은데 서로 신뢰나 믿음이 없는 상황이고, 잘 알지 못하는 상황이면 그러지 않아요?지금은 여튼 헤어졌어요. 1
만약에 여자친구라면 어떻게 생각할거 같아요?
저는 30대 초반 미혼 직장인 여자이구요
남자친구는 20대 후반 직장인이에요.
근데 제가 잘 못한거고, 잘한건 절대 아니지만
서로 원래 잘 모르던 사이였어서...........
제가 어장관리를 당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이 들고해서
어쩌다가 핸드폰을 몰래봤어요 카톡을.
근데 나이가 한참 어린 동생같아보였는데
그 여자애 카톡에 오빠 나 지금 생리기간중이라서 배가 너무 아프다고~~..
그리고 남자친구가 많이 아프냐면서 어떻하냐면서 걱정하는 카톡이였어요.
근데 여자들이 보통 자기 생리하거나 그런거 가족이나,
친한 여자친구들 말고는 이야기 잘 안하지 않아요?
그 여자애는 왜 그런 말을 내 남자친구에게 했고
남자친구는 왜 그런 대답을 했을까? 여자동생 없는데.........
모든 여성에게 다 친절하고 그런 남자는 싫은데
서로 신뢰나 믿음이 없는 상황이고, 잘 알지 못하는 상황이면 그러지 않아요?
지금은 여튼 헤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