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 처음 써보네요.. 어디 말도 못하고 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저는 일단 이십대중반입니다 아까 본 글에는 어머니가 쓴이에게 창ㄴ라고했다고 봤어요 저는 걸ㄹ소리 듣네요 평소엔 참 나를 사랑하는 것 같은데 그 모습이랑 그래도 나도 가족과 행복하고싶은 마음 하나로 무슨 트러블이 생겨도 금방 삭이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많이 쌓이고 쌓였나봐요 화가났다하면 나를 존중해주지않고 나를 사람취급하지않는 엄마에게 육두문자와 걸ㄹ같은 년 소리듣고 그냥 죽은척 소식없이 있은지 벌써 며칠이네요 애초에 왜 화를내는지 이해를 할 수 없어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생각나는 건 나는 사람이아니구나라는 생각뿐이네요 부모눈에 자식은 평생 애기라지만 어렸을때부터 막말과 거친언행으로 생긴 트라우마가 너무 많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한 번 더 참고 행복하고 싶어요 저는 정말 가슴이 답답하네요 심리치료받고싶어요 저도 사람이에요.. 벽에다 얘기하고싶을정도로 우울해서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엄마 얘기를 쓴 글이 있길래 나도 한번 올려봅니다 와.. 저 단어는 여기서 필터링까지되는 단어네요 험한 말~~~ 수정합니다
20댄데 엄마가 싫다는 글 보고 써봐요
어디 말도 못하고 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저는 일단 이십대중반입니다
아까 본 글에는 어머니가 쓴이에게 창ㄴ라고했다고 봤어요
저는 걸ㄹ소리 듣네요
평소엔 참 나를 사랑하는 것 같은데
그 모습이랑 그래도 나도 가족과 행복하고싶은 마음 하나로
무슨 트러블이 생겨도 금방 삭이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많이 쌓이고 쌓였나봐요
화가났다하면 나를 존중해주지않고 나를 사람취급하지않는 엄마에게 육두문자와 걸ㄹ같은 년 소리듣고
그냥 죽은척 소식없이 있은지 벌써 며칠이네요
애초에 왜 화를내는지 이해를 할 수 없어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생각나는 건 나는 사람이아니구나라는
생각뿐이네요
부모눈에 자식은 평생 애기라지만
어렸을때부터 막말과 거친언행으로 생긴 트라우마가 너무 많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한 번 더 참고 행복하고 싶어요
저는 정말 가슴이 답답하네요 심리치료받고싶어요
저도 사람이에요..
벽에다 얘기하고싶을정도로 우울해서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엄마 얘기를 쓴 글이 있길래
나도 한번 올려봅니다
와.. 저 단어는 여기서 필터링까지되는 단어네요
험한 말~~~ 수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