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기전에 스압주의 하고ㅡ내가 정말 .. 내 거지같은 친구 때문에 요즘 하루에도 수십번 화가 났다가,답답했다가 열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중인데..이런 개같은 에피소드를 나 혼자 알고 있기엔 친구가 나이를 거꾸로 쳐먹는 행동을 자꾸 해싸서 답답한 마음에 툭툭- 몇 개 풀어놓아볼겡- * 글 내용 중 나이나 직업,사는 지역 등등 몇개는 각색해서 적었으니까 미리 알아두길^^!! >> 나이가 20살, 25살도 아닌데 ... 꿈이 뭐니? 내 친구는 어릴때부터 음악하는 걸 좋아했어, 음악하는게 즐겁대-그래서 친구로써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열심히 응원해줬지-난 정말 얘가 조금만 더 노력하면,연예인들 누구처럼 빵- 뜨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름 알릴 정도는 될꺼 같다고 믿는데어느순간 부터 자꾸 음악을 게을리하려는 핑계를 대.20대 초중반 넘어서부터 지금까지 한 5-6년 된거 같네.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음악을 게을리하니까 생활 패턴도 쓰레기야. 이 년은 일도 안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항상 눈 뜨면 2시는 그냥 넘어있어^^오후 늦게 일어나서 빈둥빈둥 연습 대충 몇번 해보고 피씨방에 게임하러가더라 ㅎㅎ 그래놓고 자기는 요즘 왜 음악이 잘 안되는지 모르겠다, 음악을 접어야 할거 같다 등등푸념섞인 개소리만 늘어놔 - 내가 보기엔 지 말대로 지가 정말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음악으로 이름을 알리고 싶다면잠자는 시간이나 피씨방가서 게임하는데 몰두할 시간에 연습에 매진해도 모자랄 판인데얘는 그런게 1도 없어,뭔가... 절박함? 간절함? 이런게 안보인다고 해야 할까나?근데 ㅋㅋㅋ ㅆ1밬ㅋㅋㅋㅋㅋ 자꾸 신세한탄은 왜함??ㅋㅋㅋㅋㅋ 한번은 자기가 요즘 왜 사는지 모르겠다, 돈이 없다, 몸이 아프다, 살이 찐거 같다, 머릿속이 멍~하다 뭐라뭐라 하길래내가 '좀 바쁘게 움직이면서 잡생각을 좀 지워내봐라, 자꾸 움직여야 게으른 생각도 안들고 사람이 쳐지질 않는다' 얘기해주면서 동네 빵집알바나 편의점 같은데서 일 해보라고 권하니까거따대고 자기는 또 일은 하기 싫다네-무릎이 아파서 오래 못 서있는데다가 간간히 들어오는 노래 행사?같은거 때문에 주말에는 일을 못하는데 주말에 일 못해주는 사람을 누가 쓰겠냐며.. 저래놓고 돈타령은 왜 하고, 푸념은 왜 늘어놓음?의지가 없어보임. >> 나이먹어서도 빌붙어 살꺼니.... -_-? 위에 써놓은 글과 관련된 얘기야. 자- 봐봐 - 일을 안하면? 수입이 없겠지?수입이 없으면 용돈이라도 받아쓰면 참 좋겠지만 나이도 나이이고,얘는 홀어머니에 여동생하나있는 집안이라용돈? 그딴건 바라면 안된다고 나는 생각해- 왜? 어머님이 새벽같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무슨 식품공장? 같은데서 일하시면서버는 급여로 생활비다, 뭐 다, 다 충당하고 계시거든.여동생도 그렇게 어린편은 아니라 그나마 지 언니보단 철이 들어서 학교다니면서도지 밥벌이는 지가 하더라.근데 이 상황에서 용돈을 달라고 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찌발// 내 친구는 뭐하냐고? 위에 말했잖니,연습이랍시고 2시간? 그정도도 하나? 암튼 연습하고서 할꺼 없다고 겜방감 -> 음악하는 동호회?사람들이랑 야식 먹음 -> 집에 늦게 들어옴 -> 새벽 5-6시에 잠듦 ->오후 2,3시에 기상 ->연습 ->겜방 -> 야식먹음 .............................. 이게 반복이야,ㅋㅋㅋㅋ 꼴에 엄마한테는 미안한지 용돈 달란 얘기는 대놓고 못해.그럼 어떻게 하느냐? 이년은 연습할때 빼고 하는 모든 활동에서 돈을 안내, 빌.붙.어 ^-^여자라고 몇번 봐주기 시작한게 버릇을 잘 못 들여와서 모든 사람을 만날때아주 당연하게 "뭐 사달라, 뭐 먹고 싶지 않니? , 배가 좀 고픈거 같은데?"뭐 이딴 개소릴 늘어놓지^^ㅋㅋ 얘가 한번씩 다른 노래하는 팀??들한테 섭외처럼 비슷하게 받아서 같이 버스킹하고버는 돈이 있는데, 남들한테 안 써^^아, 아예 안쓰진 않는구나 -2달에 3번 꼴로 커피정도는 산단다^^ 커피를 사주시고 눈치없이 고기를 얻어쳐먹는 년이야^^난 얘가 먼저 만나자고 연락오면 일부러 10분?정도 늦게가 -그래야 얘가 커피한잔이라고 먼저 계산해놓고 기다리고 있거든. 이게 나한테만 국한된 상황이면 여기에 글 싸지르지도 않았어ㅡ이런 기생충같은 행동을 내 친구에 친구들한테까지 마수를 뻗치더라^^와..나 ㅆ1바류.... 차 있는 애들한테 낭창낭창하게 차 좀 얻어타자고 요구를 하질 않나...(차를 가지고 있는 .제 .친.구. 입니다ㅡ 이 년이랑 원래 오래 알고 지낸 친구가 아니라) 폰비가 모자르다고 돈 좀 빌려달라고,길 가다가 티셔츠가 맘에 드는데 저거 사게 돈 좀,배고픈데 편의점에서 김밤이라도 사먹게 돈 좀...인형뽑기 하고 싶은데 돈 좀....오늘 지가 기분이 좋으니 코인 노래방가서 놀자며 돈 좀...... 이 정도면 찌발 ...친구로서 충분히 한마디 하고도 남을 사연 아님? 생긴거랑 다르게 꼴에 마음은 약해서 내가 한번은 답답해서 지랄햇더니내 앞에선 쎈척 , 담담한 척 내 얘기 잘 받아들이는 척하면서 며칠을 주눅이 들어서 축 쳐져있.................................긴 개뿔 ㅆㅂ-사람이 조언이랍시고 지 생각해서 말해주면 알아먹는 척이라도 하고행동하면 참- 좋을텐데 ... 결국 원점임. 요즘따라 내 친구가 참 한심해보여서홧병이 날 지경임. 그렇다고 병신같이 내가 홧병 생길정도로 내가 얘한테 할말,못 할말을 안한건 아님.충분히 알아듣게 타일러도 보고 단호하게 얘기해봐도결국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개선의 의지가 보이지 않는것에 답답해서 미칠지경임. 그..왜 ...주변에 그런 애들 한 두명씩은 보지 않음?병신같이 행동하는게 조카 싫어도 애는 착하고 괜찮아서 친구로써 포기 하기는 싫고,이 친구가 좋은 길, 행복한 미래로 나갈수 있도록옆에서 내가 길라잡이가 되어주고 싶은? .....뭐..나만 그런애들 보고 느낀건가 ㅡ///ㅡ암튼 주변에서 이 년이랑 친구를 끊던 개무시를 하던 너부터 생각하라는 의견들이 많은데무슨 이유때문에서인지 그러질 못하는 나도 참 병신인듯... 어휴- 일단 나 일하러 가야되니까 더 많은 에피들은 추후에 또 주절주절 적으러 오겠음.
뭐 믿고 이러는거니^^?
글 읽기전에 스압주의 하고ㅡ
내가 정말 .. 내 거지같은 친구 때문에 요즘 하루에도 수십번 화가 났다가,답답했다가 열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중인데..
이런 개같은 에피소드를 나 혼자 알고 있기엔 친구가 나이를 거꾸로 쳐먹는 행동을 자꾸 해싸서 답답한 마음에 툭툭-
몇 개 풀어놓아볼겡-
* 글 내용 중 나이나 직업,사는 지역 등등 몇개는 각색해서 적었으니까 미리 알아두길^^!!
>> 나이가 20살, 25살도 아닌데 ... 꿈이 뭐니?
내 친구는 어릴때부터 음악하는 걸 좋아했어, 음악하는게 즐겁대-
그래서 친구로써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열심히 응원해줬지-
난 정말 얘가 조금만 더 노력하면,
연예인들 누구처럼 빵- 뜨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름 알릴 정도는 될꺼 같다고 믿는데
어느순간 부터 자꾸 음악을 게을리하려는 핑계를 대.
20대 초중반 넘어서부터 지금까지 한 5-6년 된거 같네.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음악을 게을리하니까 생활 패턴도 쓰레기야.
이 년은 일도 안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항상 눈 뜨면 2시는 그냥 넘어있어^^
오후 늦게 일어나서 빈둥빈둥 연습 대충 몇번 해보고 피씨방에 게임하러가더라 ㅎㅎ
그래놓고 자기는 요즘 왜 음악이 잘 안되는지 모르겠다, 음악을 접어야 할거 같다 등등
푸념섞인 개소리만 늘어놔 -
내가 보기엔 지 말대로 지가 정말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음악으로 이름을 알리고 싶다면
잠자는 시간이나 피씨방가서 게임하는데 몰두할 시간에 연습에 매진해도 모자랄 판인데
얘는 그런게 1도 없어,
뭔가... 절박함? 간절함? 이런게 안보인다고 해야 할까나?
근데 ㅋㅋㅋ ㅆ1밬ㅋㅋㅋㅋㅋ 자꾸 신세한탄은 왜함??ㅋㅋㅋㅋㅋ
한번은 자기가 요즘 왜 사는지 모르겠다, 돈이 없다, 몸이 아프다, 살이 찐거 같다, 머릿속이 멍~하다 뭐라뭐라 하길래
내가 '좀 바쁘게 움직이면서 잡생각을 좀 지워내봐라, 자꾸 움직여야 게으른 생각도 안들고 사람이 쳐지질 않는다' 얘기해주면서 동네 빵집알바나 편의점 같은데서 일 해보라고 권하니까
거따대고 자기는 또 일은 하기 싫다네-
무릎이 아파서 오래 못 서있는데다가 간간히 들어오는 노래 행사?같은거 때문에 주말에는 일을 못하는데 주말에 일 못해주는 사람을 누가 쓰겠냐며..
저래놓고 돈타령은 왜 하고, 푸념은 왜 늘어놓음?
의지가 없어보임.
>> 나이먹어서도 빌붙어 살꺼니.... -_-?
위에 써놓은 글과 관련된 얘기야.
자-
봐봐 -
일을 안하면? 수입이 없겠지?
수입이 없으면 용돈이라도 받아쓰면 참 좋겠지만 나이도 나이이고,
얘는 홀어머니에 여동생하나있는 집안이라
용돈? 그딴건 바라면 안된다고 나는 생각해-
왜?
어머님이 새벽같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무슨 식품공장? 같은데서 일하시면서
버는 급여로 생활비다, 뭐 다, 다 충당하고 계시거든.
여동생도 그렇게 어린편은 아니라 그나마 지 언니보단 철이 들어서 학교다니면서도
지 밥벌이는 지가 하더라.
근데 이 상황에서 용돈을 달라고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찌발//
내 친구는 뭐하냐고?
위에 말했잖니,
연습이랍시고 2시간? 그정도도 하나? 암튼 연습하고서 할꺼 없다고 겜방감 -> 음악하는 동호회?사람들이랑 야식 먹음 -> 집에 늦게 들어옴 -> 새벽 5-6시에 잠듦 ->오후 2,3시에 기상 ->연습 ->겜방 -> 야식먹음 .............................. 이게 반복이야,ㅋㅋㅋㅋ
꼴에 엄마한테는 미안한지 용돈 달란 얘기는 대놓고 못해.
그럼 어떻게 하느냐?
이년은 연습할때 빼고 하는 모든 활동에서 돈을 안내, 빌.붙.어 ^-^
여자라고 몇번 봐주기 시작한게 버릇을 잘 못 들여와서 모든 사람을 만날때
아주 당연하게 "뭐 사달라, 뭐 먹고 싶지 않니? , 배가 좀 고픈거 같은데?"
뭐 이딴 개소릴 늘어놓지^^ㅋㅋ
얘가 한번씩 다른 노래하는 팀??들한테 섭외처럼 비슷하게 받아서 같이 버스킹하고
버는 돈이 있는데, 남들한테 안 써^^
아, 아예 안쓰진 않는구나 -
2달에 3번 꼴로 커피정도는 산단다^^
커피를 사주시고 눈치없이 고기를 얻어쳐먹는 년이야^^
난 얘가 먼저 만나자고 연락오면 일부러 10분?정도 늦게가 -
그래야 얘가 커피한잔이라고 먼저 계산해놓고 기다리고 있거든.
이게 나한테만 국한된 상황이면 여기에 글 싸지르지도 않았어ㅡ
이런 기생충같은 행동을 내 친구에 친구들한테까지 마수를 뻗치더라^^
와..나 ㅆ1바류....
차 있는 애들한테 낭창낭창하게 차 좀 얻어타자고 요구를 하질 않나...
(차를 가지고 있는 .제 .친.구. 입니다ㅡ 이 년이랑 원래 오래 알고 지낸 친구가 아니라)
폰비가 모자르다고 돈 좀 빌려달라고,
길 가다가 티셔츠가 맘에 드는데 저거 사게 돈 좀,
배고픈데 편의점에서 김밤이라도 사먹게 돈 좀...
인형뽑기 하고 싶은데 돈 좀....
오늘 지가 기분이 좋으니 코인 노래방가서 놀자며 돈 좀......
이 정도면 찌발 ...
친구로서 충분히 한마디 하고도 남을 사연 아님?
생긴거랑 다르게 꼴에 마음은 약해서 내가 한번은 답답해서 지랄햇더니
내 앞에선 쎈척 , 담담한 척 내 얘기 잘 받아들이는 척하면서
며칠을 주눅이 들어서 축 쳐져있.................................긴 개뿔 ㅆㅂ-
사람이 조언이랍시고 지 생각해서 말해주면 알아먹는 척이라도 하고
행동하면 참- 좋을텐데 ...
결국 원점임.
요즘따라 내 친구가 참 한심해보여서
홧병이 날 지경임.
그렇다고 병신같이 내가 홧병 생길정도로 내가 얘한테 할말,못 할말을 안한건 아님.
충분히 알아듣게 타일러도 보고 단호하게 얘기해봐도
결국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개선의 의지가 보이지 않는것에 답답해서 미칠지경임.
그..왜 ...주변에 그런 애들 한 두명씩은 보지 않음?
병신같이 행동하는게 조카 싫어도 애는 착하고 괜찮아서 친구로써 포기 하기는 싫고,
이 친구가 좋은 길, 행복한 미래로 나갈수 있도록
옆에서 내가 길라잡이가 되어주고 싶은?
.....
뭐..
나만 그런애들 보고 느낀건가 ㅡ///ㅡ
암튼 주변에서 이 년이랑 친구를 끊던 개무시를 하던 너부터 생각하라는 의견들이 많은데
무슨 이유때문에서인지 그러질 못하는 나도 참 병신인듯...
어휴-
일단 나 일하러 가야되니까 더 많은 에피들은 추후에 또 주절주절 적으러 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