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내가 중1때?인가중2때인가 남동생이랑 집에 가는길이었는데 저기 앞에 어떤 삐쩍마르신 아주머니가 비틀거리시면서 걸어 가시는거임 그 근처에는 곱창집이 있어서 나는 "아...그냥 술취하신거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나는 그 아주머니를 유심히 보고있었는데 허리쪽에 뭐가 묻어있는거임 그래서 나는 "아...그냥 땀나셨구나"라고 생각하고 남동생이랑 저기앞에 아주머니 술취하신거 같아 이러면서 가고 있었는데 그 아주머니가 곱창집에 가더니 갑자기 쓰러지시면서 거기 계신분들한테 살려주세요! 이러는거 그래서 조금 빠른걸음으로 그쪽가서 그 아주머니 허리를 봤더니 땀이 아니라 피가묻어있었음 그 아주머니 말로는 남편이 가위로 찔러서 그렇게 됬다고함...그리고 집에는 갓난애기가 있었다함 그 아주머니가 막 애기 구해야한다면서 그러심 갓난애기는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지만 그 아주머니는 119에 실려가셨어 나는 그아주머니 허리에 묻은게 땀이 아니라 피란걸 알았을때 온몸에 소름이 끼치더라
그냥 갑자기 소름돋는게 생각나서
그냥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내가 중1때?인가중2때인가 남동생이랑 집에 가는길이었는데 저기 앞에 어떤 삐쩍마르신 아주머니가 비틀거리시면서 걸어 가시는거임 그 근처에는 곱창집이 있어서 나는 "아...그냥 술취하신거구나"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나는 그 아주머니를 유심히 보고있었는데 허리쪽에 뭐가 묻어있는거임 그래서 나는 "아...그냥 땀나셨구나"라고 생각하고 남동생이랑 저기앞에 아주머니 술취하신거 같아 이러면서 가고 있었는데 그 아주머니가 곱창집에 가더니 갑자기 쓰러지시면서 거기 계신분들한테 살려주세요! 이러는거 그래서 조금 빠른걸음으로 그쪽가서 그 아주머니 허리를 봤더니 땀이 아니라 피가묻어있었음 그 아주머니 말로는 남편이 가위로 찔러서 그렇게 됬다고함...그리고 집에는 갓난애기가 있었다함 그 아주머니가 막 애기 구해야한다면서 그러심 갓난애기는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지만 그 아주머니는 119에 실려가셨어 나는 그아주머니 허리에 묻은게 땀이 아니라 피란걸 알았을때 온몸에 소름이 끼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