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00일되는 아가 있어요 첫아기구요
친정엄마는 없고 육아도와주실 분도 없어요
음..그냥 제가 맞는건지 제가 엄마자격이 없는건지 너무 힘들어서 하소연해봐요..
잠투정이 없었는데 잠투정이 생기고 잠투정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자지러지게 울기도하고..그러지말아야지 하는데 울컥울컥 화가나요..아무것도 모르는아가한테 그만좀 하라고 소리도 질렀구요 엉덩이도 2~3번 때렸네요..그리고 잠든 아가보면서 후회하고 눈물도 흘렸구요 신랑한테 물어보니 다른 엄마들보다 제가 좀심한거 같데요(다른엄마들이 어떤지 신랑은 모르죠 그냥 자기가 옆에서 보고 느꼈을때 그렇게 느꼈데요) 임신전에 우울증을 알았었고 오랫동안 약도 먹었었는데 끝도 없을꺼같아 독한맘먹고 끈었어요 임신된거 알고 산후우울증 오는거 아닌가 걱정했었는데 산후우울증은 아니지만 우울증이 다시 왔구요(화가나는게 우울증때문인가 싶기도했었어요) 근데 약안먹고도 괜찬아졌어요 근데 아기가 잠투정이 심할때는 또 화가나요..화가 나는 중에도 후회할꺼 아니까 참을려고 하는데 이게 잠투정 같긴 한데 진짜 잠투정이여서 우는건지 아님 다른 이유때문에 우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아기가 멈추고 잠들때까지 계속 안고 흔들어요 신랑이 도와주긴하는데 애기가 울면 겁이 난데요..자지러지게 우니까 감당이 안된다고..그래서 지금 안아픈데가 없어요 손목 무릎은 말할것도 없고 계속 띠를 하고 있으니 등이랑 허리도 아파요..제몸이 힘들어서 그런지 오늘은 더 화가나요..잠든후에도 한참안고 있다가 눕히면 언제 잤냐는듯이 등이 닿자마자 우네요..미치겠어요..다른 엄마들도 이런감정 느끼면서 키우는지 아님 내가 진짜 모성애도 덜하고 자격이 없어서 계속 이런감정이 반복되는지 모르겠어요 화가나는만큼 아가한테 미안해요 계속 반복되는게 너무 힘이드네요..
아기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곧 100일되는 아가 있어요 첫아기구요
친정엄마는 없고 육아도와주실 분도 없어요
음..그냥 제가 맞는건지 제가 엄마자격이 없는건지 너무 힘들어서 하소연해봐요..
잠투정이 없었는데 잠투정이 생기고 잠투정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자지러지게 울기도하고..그러지말아야지 하는데 울컥울컥 화가나요..아무것도 모르는아가한테 그만좀 하라고 소리도 질렀구요 엉덩이도 2~3번 때렸네요..그리고 잠든 아가보면서 후회하고 눈물도 흘렸구요 신랑한테 물어보니 다른 엄마들보다 제가 좀심한거 같데요(다른엄마들이 어떤지 신랑은 모르죠 그냥 자기가 옆에서 보고 느꼈을때 그렇게 느꼈데요) 임신전에 우울증을 알았었고 오랫동안 약도 먹었었는데 끝도 없을꺼같아 독한맘먹고 끈었어요 임신된거 알고 산후우울증 오는거 아닌가 걱정했었는데 산후우울증은 아니지만 우울증이 다시 왔구요(화가나는게 우울증때문인가 싶기도했었어요) 근데 약안먹고도 괜찬아졌어요 근데 아기가 잠투정이 심할때는 또 화가나요..화가 나는 중에도 후회할꺼 아니까 참을려고 하는데 이게 잠투정 같긴 한데 진짜 잠투정이여서 우는건지 아님 다른 이유때문에 우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아기가 멈추고 잠들때까지 계속 안고 흔들어요 신랑이 도와주긴하는데 애기가 울면 겁이 난데요..자지러지게 우니까 감당이 안된다고..그래서 지금 안아픈데가 없어요 손목 무릎은 말할것도 없고 계속 띠를 하고 있으니 등이랑 허리도 아파요..제몸이 힘들어서 그런지 오늘은 더 화가나요..잠든후에도 한참안고 있다가 눕히면 언제 잤냐는듯이 등이 닿자마자 우네요..미치겠어요..다른 엄마들도 이런감정 느끼면서 키우는지 아님 내가 진짜 모성애도 덜하고 자격이 없어서 계속 이런감정이 반복되는지 모르겠어요 화가나는만큼 아가한테 미안해요 계속 반복되는게 너무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