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초월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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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스스로를 챙기는거도 힘들음
내가 노력하는거에비해 퍽잘살지못한거 지도 봐와서알거아님
그걸 아는놈이 내일거리를 만들어,


걔옆에 있음 걔가 하도 일반인들과는 급이다른 미친짓들을 해대니까 내심장이 스트레스성 과부하로 먼저 돌아가실거같고

, 내가 무슨 지 부모도아니고 선생님도 아닌데 자꾸당연한 도덕을 걔가 당연하게 안지키는데에 대해 내가 일일이 (그놈한테 폭언과 비난을 받을걸알면서도 무릅써가며)혼내고 고치게하려고 설득하고 화내고 욕하고 헤어지자 협박하고 진짜 이별을 고민해야 하고


걔가 발작하듯이 난리치는꼴을또봐야하고 잘못은 지가했는데 내가무슨 죄지은양 또 가책받아야되고 내가왜이러고 살아야함


내가 무슨 훈장선생님이냐고. 너가 20살때까지 니부모와가족 친척 학교한테서 받았어야할 인성교육을 왜 인제와서 내가 시켜줘야함.


오만욕 다먹고 위협까지 들으면서 . 이 귀찮은짓 할거면 누가 연애함. 아무도 안하지. 이래서 사람고쳐쓰는거아닌데 내가 잘못판단함





너는 느그집가서 다시 도덕을 배워오든지 어떻게든 인간이 되어오셈 근데솔직히 이젠기대안됨 . 그니까 나좀냅두라고. 바로 24시간전에 지가한짓이뭔지 생각하면 이유를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