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농심 작년인가 재작년부터 불매해서 지금까지 불매하고 있는데 며칠 전에 친구가 농심 라면 먹는다 하길래 내가 '어 우리집은 농심불매하는데'이렇게 말했었어 근데 친구가 불매 귀찮다고 그냥 맛있는거 사먹자, 어차피 우리 하나가 불매해도 달라지는건 없다고 말하길래 조카 한숨나와서 그만 뒀음 상식이 온전한건지 의문이다 ㄹㅇ 그럴꺼면 나중에 투표도 하지 말지,,ㅋ 놀랍게도 이건 주작이 아니라 이틀 전에 있었던 얘기임 사진은 그냥2
너네는 농심 불매 안해?
사진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