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들 보면 그냥 아 화장하네, 바빴나 정도로만 생각하고 넘김.
아니, 사실 별 생각도 안들었음 신경이 안쓰였으니까.
근데 이게 무슨 논란거리라고 기사뜨고 여자남자 싸우고 앉아있던데, 나는 지하철에서 화장을 하는 행위가 왜 문제가 되는지 그 이유를 듣고싶음.
요즘 가루날리고 냄새나는 화장품이 있지도 않거니와, 진짜 큰 브러쉬로 가루형 화장품을 쓰지 않는 이상 그러기도 힘듬.
화장하면서 옆사람 툭툭 치고 화장품을 묻히는 건,
화장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상대에게 피해가 가는 행위를 한게 문제임.
툭툭친게 문제고 얼룩을 묻힌게 문제라는 거임.
지하철 안에서 조그만 abc초콜릿 하나를 먹는다 쳐도, 가방안에서 초콜릿을 꺼내며 옆사람을 툭툭치고 초코를 옆사람에게 묻힌다면
지하철에서 조그마한 초콜릿 하나를 먹는거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옆사람을 치고 얼룩을 묻힌게 문제라는 거임.
그리고 보기 꼴사납다? 개인프라이버시인데 왜 내가 그걸 봐야하냐? 이건 너무 주관적인 이유 아닌가..
나는 전혀 보기 꼴사납지도 않고 신경도 안쓰임.
내 주변 남자인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신경도 안씀.
이건 정말 이유라고 할 수 없는 말도안되는 개소리임. 자기들이 보기 싫다고 금지하라니..
나는 너희들의 푹 퍼지는 허벅지살이 더 보기 싫다...
그것도 금지해버려?
일단 지하철에서 화장을 하는 행위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중 내가 들은건 여기까지여서,
나는 아직 납득이 잘 가지 않음.
싸우지는 말고, 자기 의견 한마디씩만 적고 가주라.
왜 반대하는지.. 그 이유를.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일단 나는 지하철에서 몇초씩 잠깐 화장 고친거 빼고는 풀메이크업을 해본 적이 없음.
평소에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들 보면 그냥 아 화장하네, 바빴나 정도로만 생각하고 넘김.
아니, 사실 별 생각도 안들었음 신경이 안쓰였으니까.
근데 이게 무슨 논란거리라고 기사뜨고 여자남자 싸우고 앉아있던데, 나는 지하철에서 화장을 하는 행위가 왜 문제가 되는지 그 이유를 듣고싶음.
요즘 가루날리고 냄새나는 화장품이 있지도 않거니와, 진짜 큰 브러쉬로 가루형 화장품을 쓰지 않는 이상 그러기도 힘듬.
화장하면서 옆사람 툭툭 치고 화장품을 묻히는 건,
화장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상대에게 피해가 가는 행위를 한게 문제임.
툭툭친게 문제고 얼룩을 묻힌게 문제라는 거임.
지하철 안에서 조그만 abc초콜릿 하나를 먹는다 쳐도, 가방안에서 초콜릿을 꺼내며 옆사람을 툭툭치고 초코를 옆사람에게 묻힌다면
지하철에서 조그마한 초콜릿 하나를 먹는거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옆사람을 치고 얼룩을 묻힌게 문제라는 거임.
그리고 보기 꼴사납다? 개인프라이버시인데 왜 내가 그걸 봐야하냐? 이건 너무 주관적인 이유 아닌가..
나는 전혀 보기 꼴사납지도 않고 신경도 안쓰임.
내 주변 남자인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신경도 안씀.
이건 정말 이유라고 할 수 없는 말도안되는 개소리임. 자기들이 보기 싫다고 금지하라니..
나는 너희들의 푹 퍼지는 허벅지살이 더 보기 싫다...
그것도 금지해버려?
일단 지하철에서 화장을 하는 행위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중 내가 들은건 여기까지여서,
나는 아직 납득이 잘 가지 않음.
싸우지는 말고, 자기 의견 한마디씩만 적고 가주라.
왜 반대하는지.. 그 이유를.
난독증 있는 사람들은 제발 나가주세요.
같은말 여러번 하게 만드는 사람들 극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