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의 고충? 인가 복인가?

비공개2018.07.27
조회87
나는 가이드라는 직업을 아주 밀접하게 접하고 있는 사람임
존대는 생략하겠음. 여행사? 생략하겠음.
여행사의 갑질? 이런거는 인터넷에 많이 나옴 그래서 객관적으로 의견을 듣고 싶음. 어떻게들 생각하는지?

패키지로 와서 공항에서 유심부터 하고 오는 사람들.
다른사람들은 나와서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공항에 나와서 유심부터 하고 오는 사람들 어떻게 생각함?

패키지로 와서 현지 업체 다니는 사람들.
여행와서 현지업체로 다닐거면 왜 패키지로감? 이런건 식당에 다른 음식들고 가는거랑 같은거 아님?

대놓고 사진찍어달라는 사람들.
가이드는 가이드인가 사진작가인가?

선택관광은 하나도 안하고 자유시간 잘 보내다가 마지막날 자유시간주면 가이드 안붙는다는 사람들.

호텔저렴한거로 예약하고와서 가이드보고 따지는 사람들.

가이드가 시다바리인지 아는 사람들.

이외에 서비스 업이다보니 여러가지 경우가 많은데..
가이드도 사람인데 돈을떠나서 갑질 하는 사람들..
스트레스 엄청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