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채널이 제마음이랑 너무 똑같아서 여기가 맞겠지 하고 올리는 20대 직장인입니다.우선 제 친구가 개념빠가이고 개념자체가 없기때문에 그리고 전 너무 어이가 없기때문에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1. 니가 다치워썰우선 나는 그친구랑 같이 살고있음.사실 그렇게 친한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눈뜨고 보니 살게됬음.적적하지않아서 좋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그생각은 일주일도 안갔음..우리집 성격이 좀 깔끔한데 나는 그런편이 아니지만 자고나란 환경이 그래서 어쩔수없이깔끔떠는 성격을 가지게 됬고, 친구는 나랑 정반대임.성격도 좀 털털하다고 해야되나 암튼 무덤덤함. 그리고 엄마가 치워주는게 버릇들었나 물먹으면 썼던컵 그대로, 물통도 밖에 그대로 둠.쓰레기,청소 이런거 단한번도 하는걸 본적이없음.화장실청소? 단한번도 본적이없음 ㅋ정작 본인 몸은 깨끗해야된다는 아주 이기적인 마인드를 가진 친구임.내가 보기에는 더러워죽겠음. 쓰던 화장솜 그대로, 쓰던 여드름패치 그대로, 화장품 그대로.. 더이상 쓰면 내 비위가 상할 것 같음.암튼 모든 정리,청소는 내가 하고 좀하자고 하면 그제서야 조금 하고 안하심. 공주님이심^^ 2. 작작 좀 사겨라 썰나는 한번 크게 데이고 헤어지고 나서 사람 사귀더라도 좀 오래못감.내성격이 좀 더러운것도 있고, 데이고 헤어진 사람이랑 너무 오래사겨서 나도 모르는 불안함과 막 암튼...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런 기분임. 잠깐 만나서 빨리 헤어지는게 나도 솔직히 지침.근데 내친구는 클럽사랑하는 클럽죽순이임.이거 과장 아니고 리얼 진심임. 다음날 출근이여도 클럽에서 잘 노는 친구임.ㅇㅇ암튼 내가 헌팅포차에서 맘에 드는 남자한테 번호도 따고.. 뭐 그랬는데술먹고 번호딴거니까 깊은 사이 안될거고 깊게 생각하지도 않음ㅋ근데 그친구가 '작작 좀 사겨ㅠ 너 사귀고 또 헤어지면 후회할거면서 뭐하러 그러냐', '술먹고 만난애 치고 정상없다는데 걍 연락끊어라', '너는 맨날 그런식이다' 등의 말을 계속 하는거임.너는 클럽에서 모르는 남자랑 키스하고 손잡고 안았다는걸 당당히 자랑하면서 나는 번호좀 교환해서 연락하는건 아니꼽나봄.. 니가 말안해도 나는 알아서 잘 할거니까 너나 니 몸 간수 잘해라 ㅇㅇ 3. 너가 자던지 말던지 썰이건 1번이랑 상황이 좀 비슷한건데 얘는 항상 내가 잘때되면 친구들이랑 통화를 함.웃는소리는 얼마나 시끄러운지 진짜 개패버리고싶음.내가 자는 시간이 빠른것도 아님..ㅠㅠ 당장 다음날 출근해야하니까 11시~12시 사이에는 자려는 편인데꼭 이시간되면 열심히 통화하심.와 나 진짜 환장할 것 같음. 아 원룸이라 어쩔수없이 같이잠.그리고 난 밝으면 못자는 편인데 잠자는 환경에 대한 버릇?이 어둡고 조용하게 길들어져있어서 그럼.ㅇㅇ 이건 내가 좀 예민한 부분이긴 함근데 얘는 개념이 빠가라서 ^^ 자려고만 하면 불을 키고 뭘하던지,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던지 암튼 지랄도 풍년임....날이 갈수록 내 심신상태는 미약해져만 감, 스트레스가 극에 다달아버림..친구랑 같이 살면 안된다던데 정말 그말이 찰떡임.. 사실 더 많은 썰이 있을텐데 글자체도 너무 길어지고 지루할것같음.그리고 내가 기억하려는데 정말 괴로워서 기억하기도 싫음.너가 판을 하던가 안하던가 기억은 안나는데너인것같으면 걍 조용히 찌그러졌음 좋겠음. 그리고 남의 뒷담화좀 그만 좀 하는게 좋을 거임.니 인생망치는데 제일 좋은 게 뒷담화임. 그거때문에 노이로제 걸릴듯;뒤에서 까고 앞에서는 걔가 제일 좋은 친구라던데... 난 니 양면성에 소름임.암튼 난 이정도로 하고 가야겠음 봐주시면 감사하고 아니면 20000!
개념빠가인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톡채널이 제마음이랑 너무 똑같아서 여기가 맞겠지 하고 올리는
20대 직장인입니다.
우선 제 친구가 개념빠가이고 개념자체가 없기때문에 그리고 전 너무 어이가 없기때문에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1. 니가 다치워썰
우선 나는 그친구랑 같이 살고있음.
사실 그렇게 친한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눈뜨고 보니 살게됬음.
적적하지않아서 좋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그생각은 일주일도 안갔음..
우리집 성격이 좀 깔끔한데 나는 그런편이 아니지만 자고나란 환경이 그래서 어쩔수없이
깔끔떠는 성격을 가지게 됬고, 친구는 나랑 정반대임.
성격도 좀 털털하다고 해야되나 암튼 무덤덤함.
그리고 엄마가 치워주는게 버릇들었나 물먹으면 썼던컵 그대로, 물통도 밖에 그대로 둠.
쓰레기,청소 이런거 단한번도 하는걸 본적이없음.
화장실청소? 단한번도 본적이없음 ㅋ
정작 본인 몸은 깨끗해야된다는 아주 이기적인 마인드를 가진 친구임.
내가 보기에는 더러워죽겠음. 쓰던 화장솜 그대로, 쓰던 여드름패치 그대로, 화장품 그대로..
더이상 쓰면 내 비위가 상할 것 같음.
암튼 모든 정리,청소는 내가 하고 좀하자고 하면 그제서야 조금 하고 안하심. 공주님이심^^
2. 작작 좀 사겨라 썰
나는 한번 크게 데이고 헤어지고 나서 사람 사귀더라도 좀 오래못감.
내성격이 좀 더러운것도 있고, 데이고 헤어진 사람이랑 너무 오래사겨서
나도 모르는 불안함과 막 암튼...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런 기분임.
잠깐 만나서 빨리 헤어지는게 나도 솔직히 지침.
근데 내친구는 클럽사랑하는 클럽죽순이임.
이거 과장 아니고 리얼 진심임. 다음날 출근이여도 클럽에서 잘 노는 친구임.ㅇㅇ
암튼 내가 헌팅포차에서 맘에 드는 남자한테 번호도 따고.. 뭐 그랬는데
술먹고 번호딴거니까 깊은 사이 안될거고 깊게 생각하지도 않음ㅋ
근데 그친구가
'작작 좀 사겨ㅠ 너 사귀고 또 헤어지면 후회할거면서 뭐하러 그러냐',
'술먹고 만난애 치고 정상없다는데 걍 연락끊어라',
'너는 맨날 그런식이다' 등의 말을 계속 하는거임.
너는 클럽에서 모르는 남자랑 키스하고 손잡고 안았다는걸 당당히 자랑하면서
나는 번호좀 교환해서 연락하는건 아니꼽나봄..
니가 말안해도 나는 알아서 잘 할거니까 너나 니 몸 간수 잘해라 ㅇㅇ
3. 너가 자던지 말던지 썰
이건 1번이랑 상황이 좀 비슷한건데
얘는 항상 내가 잘때되면 친구들이랑 통화를 함.
웃는소리는 얼마나 시끄러운지 진짜 개패버리고싶음.
내가 자는 시간이 빠른것도 아님..ㅠㅠ
당장 다음날 출근해야하니까 11시~12시 사이에는 자려는 편인데
꼭 이시간되면 열심히 통화하심.
와 나 진짜 환장할 것 같음.
아 원룸이라 어쩔수없이 같이잠.
그리고 난 밝으면 못자는 편인데 잠자는 환경에 대한 버릇?이 어둡고 조용하게 길들어져있어서 그럼.ㅇㅇ 이건 내가 좀 예민한 부분이긴 함
근데 얘는 개념이 빠가라서 ^^ 자려고만 하면 불을 키고 뭘하던지,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던지 암튼 지랄도 풍년임....
날이 갈수록 내 심신상태는 미약해져만 감, 스트레스가 극에 다달아버림..
친구랑 같이 살면 안된다던데 정말 그말이 찰떡임..
사실 더 많은 썰이 있을텐데 글자체도 너무 길어지고 지루할것같음.
그리고 내가 기억하려는데 정말 괴로워서 기억하기도 싫음.
너가 판을 하던가 안하던가 기억은 안나는데
너인것같으면 걍 조용히 찌그러졌음 좋겠음.
그리고 남의 뒷담화좀 그만 좀 하는게 좋을 거임.
니 인생망치는데 제일 좋은 게 뒷담화임. 그거때문에 노이로제 걸릴듯;
뒤에서 까고 앞에서는 걔가 제일 좋은 친구라던데... 난 니 양면성에 소름임.
암튼 난 이정도로 하고 가야겠음
봐주시면 감사하고 아니면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