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진학

흑노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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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한살이라도 어릴 때 생각해보고 판단했어야하는데 지나온 시간들이 야속하고 허전합니다.
그렇다고 흥청망청 시간을 막 허비한건 아니고 일을 꾸준히하며 부모님께 도움은 못 드리나 그래도 제 돈은 제가 벌어서 고3부터 일을하여 군대까지 만기 전역한 25살 건장한 남자입니다. 현재도 일을 하고 있고요... 요즘들어 대학을 가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미친듯이 드는데 어떤 방법이 있을 지 정보를 모아봐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폴리텍을 지워하는 건 어떨까요. 제 나이를 거쳐가신 많은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