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예전에는 소나 돼지랑 다르게 피를 안뺐음!!! 개 피는 사실 양도 얼마 안되고 조금 굳어도 몸에 좋다고 했다니까??? 그럼 이제 나무에 목걸고 (사형수처럼) 재빨리 당겨서 숨 끊어지면 털을 재빨리 태운 후 아지매들이 준비한 뜨거운 물에 푹 담궈서 불린다음 마지막 잔털 삭삭 밀지 ㅎㅎ 그리고선 발골하고 회관 가져가면 바로 보신탕 ㅎㅎ 아재들 다 먹고 남은거 엄마가 좀 싸오면 형이랑 둘이 우렁잡다가 고기왔다고 막 팽개치고가서 먹고 그랬는데...... (쓰다보니 소설 소나기 시절 같다ㅠㅠ) 근데 이젠 못 먹겠더라.... 뭐 개에만 있는 영양분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지양하자!! (이해는 하지만 안하자는 취지임!!) 1
노하우 전수
이게 예전에는 소나 돼지랑 다르게
피를 안뺐음!!!
개 피는 사실 양도 얼마 안되고
조금 굳어도 몸에 좋다고 했다니까???
그럼 이제 나무에 목걸고
(사형수처럼)
재빨리 당겨서 숨 끊어지면
털을 재빨리 태운 후
아지매들이 준비한 뜨거운 물에
푹 담궈서 불린다음 마지막 잔털 삭삭 밀지 ㅎㅎ
그리고선 발골하고 회관 가져가면 바로 보신탕 ㅎㅎ
아재들 다 먹고 남은거 엄마가 좀 싸오면
형이랑 둘이 우렁잡다가 고기왔다고
막 팽개치고가서 먹고 그랬는데......
(쓰다보니 소설 소나기 시절 같다ㅠㅠ)
근데 이젠 못 먹겠더라....
뭐 개에만 있는 영양분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지양하자!!
(이해는 하지만 안하자는 취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