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전수

칡즙2018.07.27
조회165

이게 예전에는 소나 돼지랑 다르게


피를 안뺐음!!!



개 피는 사실 양도 얼마 안되고


조금 굳어도 몸에 좋다고 했다니까???




그럼 이제 나무에 목걸고

(사형수처럼)


재빨리 당겨서 숨 끊어지면

털을 재빨리 태운 후



아지매들이 준비한 뜨거운 물에


푹 담궈서 불린다음 마지막 잔털 삭삭 밀지 ㅎㅎ




그리고선 발골하고 회관 가져가면 바로 보신탕 ㅎㅎ



아재들 다 먹고 남은거 엄마가 좀 싸오면


형이랑 둘이 우렁잡다가 고기왔다고



막 팽개치고가서 먹고 그랬는데......



(쓰다보니 소설 소나기 시절 같다ㅠㅠ)





근데 이젠 못 먹겠더라....


뭐 개에만 있는 영양분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지양하자!!

(이해는 하지만 안하자는 취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