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랑 있으면 너무 순둥순둥해져요평소 모습은 안그런데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면 완전 순둥이 중에 순둥이가 없음..마음이 너무 천진난만하고 애같아지고 눈이 똘망똘망 커지면서 마음의 문이 활짝 열린듯한 느낌이 들어요.근대 이게 왜 싫냐면 제 자신의 자존감이 높으면 되는데 뭔가 어리숙하기도 하고 쉽게 상처도 잘받아서 싫어요근본적인 부분을 고쳐야 할 텐데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3
순둥한 성격이 마음에 안들어요
평소 모습은 안그런데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면 완전 순둥이 중에 순둥이가 없음..
마음이 너무 천진난만하고 애같아지고 눈이 똘망똘망 커지면서 마음의 문이 활짝 열린듯한 느낌이 들어요.
근대 이게 왜 싫냐면 제 자신의 자존감이 높으면 되는데 뭔가 어리숙하기도 하고 쉽게 상처도 잘받아서 싫어요
근본적인 부분을 고쳐야 할 텐데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