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변한게 하나도 없는데.. 지금동안 다른 사람들처럼 살려고 따라가기바빴는데 이제는 조용히 아무것도 안 하고 다음생이 있다면 그 생에선 정말 인간답게 그리고 인정받으며 살고싶네요 매일 잠 잘때마다 아픈 과거들이 떠 올라서 미칠것같습니다 기억 속에서 지울려고 해도 지워지지가 않아서 더 이상 살 마음이 안 생기네요..
계속 세상이 변해가고있네요..
지금동안 다른 사람들처럼 살려고 따라가기바빴는데
이제는 조용히 아무것도 안 하고 다음생이 있다면 그 생에선 정말 인간답게 그리고 인정받으며 살고싶네요
매일 잠 잘때마다 아픈 과거들이 떠 올라서 미칠것같습니다 기억 속에서 지울려고 해도 지워지지가 않아서 더 이상 살 마음이 안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