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무더운 여름!! 짜증나는 일이 없어도 불쾌지수가 올라가는데 너무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고 그 일을 정면으로 경험하고 있네요.. ㅜㅠ (불쾌함 지수를 +10000 획득하였습니다.) 오피스텔 상가 주차공간에 관하여 관리실과의 약간의 다툼이 있었습니다. 저만의 이기적인 생각인지 아닌지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천안,아산역 인근에 있는 유호엔시티라는 오피스텔에 살고 있습니다. 14층 규모의 오피스텔이며 이곳에 거주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하 1층부터 5층까지는 주차장입니다. 1층은 편의점과 웨딩홀 사무실이 있고 2층은 웨딩홀이 있습니다.지하 1층부터 5층까지 주차장으로 사용중에 있으며 주중, 주말 모두 주차장 출입은 등록된 차량이 지하 주차장으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주말만 되면 기이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지하 1층부터 5층까지의 주차공간이 너무나 여유롭지 못합니다. 외출을 하려고 차를 몰고 지상 1층까지의 올라가는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 된다는 점 입니다. 많게는 10분이상 소요가 된 적도 있고 입주민 차가 아닌 외부차량에 의해 가볍긴 하지만 접촉 사고도 있었습니다. 등록되지 않는 차량의 절반이상이(거의 90%이상 이라고 확신 합니다.) 2층 웨딩홀의 방문 차량들이죠.. 2층 웨딩홀은 40대 이상이 주차를 할 수 있는 규모의 야외 주차장이 오피스텔 바로 옆에 있습니다 도보로 1분도 안걸립니다. 심지어 외부에서 웨딩홀을 들어갈 수 있는 출입구도 따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저는 외부차량이 어떻게 지하주차장으로 진입을 할 수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확인을 하러 간 차량 출입구에는 자동 바리케이트가 올라가져 있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몇주간의 현상이 아니였으며 2~3달 정도의 평균적인 모습이였습니다. 또한 지하주차장에서 입주민들이 집으로 올라 갈 수 있는 비밀번호 유리문이 토, 일요일 이틀동안 열려져 있습니다.행여 외부인에 의한 입주세대 도난 및 사건,사고가 발생한다면 관리실은 전혀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있을까요?? 관리실은 웨딩홀 방문 차량은 지하 4, 5층을 사용하게 한다는데 과연 그것이 맞는 조치인지 의문이고 또한 그것이 100% 지켜진다고 확신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지하 1, 2, 3층 뿐만 아니라 장애인 주차공간까지 웨딩홀 방문차량은 아무렇지 않게 주차를 하기 때문이지요.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매주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오피스텔로 진입을 하는데 관리실에서는 입주민을 위한 불편사항의 최소한의 조치를 하지 않는게 너무 하다 싶을 때가 많습니다. 입주민도 개인의 사생활보호와 지켜야 할 재산이 있는데도 말이죠. 두 가지 합리적인 의심이 들었는데, 하나는 웨딩홀에서 관리실 몰래 지하주차장 바리케이트와 승강기를 열어주었거나 다른 하나는 관리사무실에서 이러한 사실을 묵인해주며 열여 놓은 것이라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서 관리실은 많은 노력을 해 주는 점 알고는 있지만 이런식의 불편함을 알고서 방치하는 모습에 기가막혔습니다. 관리실에 전화로 따지기도 했고 웨딩홀에 전화를 해보았으며 웨딩홀 야외 주차장의 주차요원들에게도 누가 이렇게 지시했는지도 추궁했었습니다. 웨딩홀 및 관리실에선 별 조치가 없고 입주민은 불편하고..주중의 업무 스트레스를 받는 와중에 불편한 주말까지 보내자니 억울해서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1. 오피스텔 입주민 주차공간에 2층 웨딩홀 차량이 웨딩홀 전용 야외 주차장이 있음에도 주차를 함.2. 지하주차장에서 오피스텔 전층에 진입가능한 비밀번호 출입문까지 열어놓음3. 입주민이 불편하여 이에 항의 전화등을 함. 4. 관리실은 "우린 바리케이트 및 비민번호 출입구를 열어 놓은적이 없다"라고 얘기함5. 입주민이 "그렇다면 조치해 달라" 라고 하니 그건 안되겠다고 함.
이런경우 너무 불편하고 짜증이 나는데 누구의 도움이 필요할까요?
오피스텔 상가 주차공간에 관하여 관리실과의 약간의 다툼이 있었습니다.
저만의 이기적인 생각인지 아닌지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천안,아산역 인근에 있는 유호엔시티라는 오피스텔에 살고 있습니다. 14층 규모의 오피스텔이며 이곳에 거주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하 1층부터 5층까지는 주차장입니다.
1층은 편의점과 웨딩홀 사무실이 있고 2층은 웨딩홀이 있습니다.지하 1층부터 5층까지 주차장으로 사용중에 있으며 주중, 주말 모두 주차장 출입은 등록된 차량이 지하 주차장으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주말만 되면 기이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지하 1층부터 5층까지의 주차공간이 너무나 여유롭지 못합니다. 외출을 하려고 차를 몰고 지상 1층까지의 올라가는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 된다는 점 입니다. 많게는 10분이상 소요가 된 적도 있고 입주민 차가 아닌 외부차량에 의해 가볍긴 하지만 접촉 사고도 있었습니다. 등록되지 않는 차량의 절반이상이(거의 90%이상 이라고 확신 합니다.) 2층 웨딩홀의 방문 차량들이죠.. 2층 웨딩홀은 40대 이상이 주차를 할 수 있는 규모의 야외 주차장이 오피스텔 바로 옆에 있습니다 도보로 1분도 안걸립니다. 심지어 외부에서 웨딩홀을 들어갈 수 있는 출입구도 따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저는 외부차량이 어떻게 지하주차장으로 진입을 할 수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확인을 하러 간 차량 출입구에는 자동 바리케이트가 올라가져 있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몇주간의 현상이 아니였으며 2~3달 정도의 평균적인 모습이였습니다. 또한 지하주차장에서 입주민들이 집으로 올라 갈 수 있는 비밀번호 유리문이 토, 일요일 이틀동안 열려져 있습니다.행여 외부인에 의한 입주세대 도난 및 사건,사고가 발생한다면 관리실은 전혀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있을까요?? 관리실은 웨딩홀 방문 차량은 지하 4, 5층을 사용하게 한다는데 과연 그것이 맞는 조치인지 의문이고 또한 그것이 100% 지켜진다고 확신할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지하 1, 2, 3층 뿐만 아니라 장애인 주차공간까지 웨딩홀 방문차량은 아무렇지 않게 주차를 하기 때문이지요.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사람으로서 매주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오피스텔로 진입을 하는데 관리실에서는 입주민을 위한 불편사항의 최소한의 조치를 하지 않는게 너무 하다 싶을 때가 많습니다. 입주민도 개인의 사생활보호와 지켜야 할 재산이 있는데도 말이죠.
두 가지 합리적인 의심이 들었는데, 하나는 웨딩홀에서 관리실 몰래 지하주차장 바리케이트와 승강기를 열어주었거나 다른 하나는 관리사무실에서 이러한 사실을 묵인해주며 열여 놓은 것이라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서 관리실은 많은 노력을 해 주는 점 알고는 있지만 이런식의 불편함을 알고서 방치하는 모습에 기가막혔습니다.
관리실에 전화로 따지기도 했고 웨딩홀에 전화를 해보았으며 웨딩홀 야외 주차장의 주차요원들에게도 누가 이렇게 지시했는지도 추궁했었습니다. 웨딩홀 및 관리실에선 별 조치가 없고 입주민은 불편하고..주중의 업무 스트레스를 받는 와중에 불편한 주말까지 보내자니 억울해서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1. 오피스텔 입주민 주차공간에 2층 웨딩홀 차량이 웨딩홀 전용 야외 주차장이 있음에도 주차를 함.2. 지하주차장에서 오피스텔 전층에 진입가능한 비밀번호 출입문까지 열어놓음3. 입주민이 불편하여 이에 항의 전화등을 함. 4. 관리실은 "우린 바리케이트 및 비민번호 출입구를 열어 놓은적이 없다"라고 얘기함5. 입주민이 "그렇다면 조치해 달라" 라고 하니 그건 안되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