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딩이고 저희언닌 고3입니다. 저랑언닌 성격부터 얼굴,잘하는것등등 모든게 달라요.그래서 그런지 정말 안맞는데요.문제는 언니가 절 완전 무시하고 당연하다는듯 명령만합니다.근데 제가 부탁하면 되게 귀찮아하고 싫어해요.또 언니가 니꺼도 내꺼 내꺼도 내꺼라는 사상이있어요.집에서 물건없어지면 99프로가 언니고요...돈에도 손을 많이 대서 예전에 제가 10만원 가까이모은걸 다가져가서 썼고요.그거 때문에 난리났었는데도 그뒤로 2천원,3천원씩 가져갔고요. 어이없는건 언니는 제가 언니물건 손대는것도 싫어합니다.자기껀 엄청아껴요.요즘은 엄마가 사주신 제줄넘기 갖고 계속노려서 제가 싫다하니 계속화내면서 우깁니다.엄마가 같이쓰라는식으로 말씀한거가지고 그러는데 전그러고싶지 않아요.예전에도 저한테 폭언했었고 언니가 손톱으로 긁어서 팔에흉터도 있고요.정말 난리한번 치고싶은데 괜히 집안시끄러지는걸 원치 않아참는중입니다.정말 스트레스에요. 더많은데 여기까지하겠습니다.이게 제가잘못된건지 언니가잘못한 건지 댓글부탁드려요
언니때문에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