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 은따같은? 애가 있었는데 다같이 수련회를갔대
일정이 끝나고 다 숙소에서자는데 침대가 2층침대였대
다같이 불 끄고 자고있는데 그 은따같은애가 글쓴 침대 앞에 서있었대 그래서 쓰니가 ' 아 뭐해 무섭게~ 빨리 자' 이러면서 어깨를 밀쳤는데
한 바퀴 빙 돌더니 다시 자기를 보더래
그래서 ' 아 무섭다고 하지마 ' 이러면서 다시 쳤는데
또 한 바퀴 빙 돌더니 자기를 보는거야
그래서 쓰니가 소리지르고 다 깨서 불키고 봤더니
알고보니 그 은따 애가 목매고 자살했던거..
쓰니는 바로 실신
더운데 우리 소름돋는 썰 쓰고가자 !
반에 은따같은? 애가 있었는데 다같이 수련회를갔대
일정이 끝나고 다 숙소에서자는데 침대가 2층침대였대
다같이 불 끄고 자고있는데 그 은따같은애가 글쓴 침대 앞에 서있었대 그래서 쓰니가 ' 아 뭐해 무섭게~ 빨리 자' 이러면서 어깨를 밀쳤는데
한 바퀴 빙 돌더니 다시 자기를 보더래
그래서 ' 아 무섭다고 하지마 ' 이러면서 다시 쳤는데
또 한 바퀴 빙 돌더니 자기를 보는거야
그래서 쓰니가 소리지르고 다 깨서 불키고 봤더니
알고보니 그 은따 애가 목매고 자살했던거..
쓰니는 바로 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