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pann.nate.com/talk/reply/view?pann_id=342663030&order=N&rankingType=total
2탄이에요!! 꼭 많은 관심과 댓글 부탁드려요!
몇일전에 남편이랑 이혼까지 생각했어요
남편이 일을 두탕 뛰는데,그때 당시에는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새벽마다 수유를 해요 그래서 애기까지 돌보고 이러니 남편도 난폭해지고 아이에게 손찌검을 하드라구요 저도 저대로 스트레스 받고 금전적으로도 힘들고 해서 친정간다고 하고 지금 4개월째 친정에 있어요 저희가 내려와있는동안 8월달에 이제좀 같이 살려고 돈을 모아두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어요 일주일동안 연락도 안되서 같이 사는집으로 갔더니 문앞에 집주인이 집을 나가라는 문고가 있었어요 저한테는 보증금도 그대로 있다고 했는데 무슨상황인가 하고 봤더니 여태 돈을 안냈다고 하드라구요....
(저 얼굴보기 그래서 연락을 피했던거레요 말인지 방구인지..)
들어보니까, 그돈으로 불법으로 사업을했다네요...일주일 동안 연락이 안되서 올라갔더니 경찰에 신고되서 하룻동안 경찰서에 있었다네요;;;집에 갔더니 여자 속옷과 여자 교복이 있었어요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네요
(남편을 찾을 방법이없어서 신고했어요)
물론 떨어져서 지낸것도 제 잘못이지만
독박육아가 마음처럼 쉽지가 않아서 친정엄마한테 도움을 받은거거든요 생활비도 카드랑 핸드폰 매꿀만큼만 주고 그이상 그이하도를 주지 않았어요
(여자 속옷이랑 교복은 지인꺼라고 확인했어요 남편 친구의 여자친구 꺼고 일다니기 편하게 근처의 친구집에 살았는데 남자3-4명에 여자 1였구여 여자는 결혼한 상태에요 그러다가 그 친구집도 나와야 하는상황이라 이것저것 담다가 얽혀서 실수로 들어간거라고 확인했습니다 문자 내역으로)
땅은 팔생각이없고 회사는 7월초에 그만뒀는지 다음달 생활비 없고 9월달부터 생활비(명세서랑같이) 다 준다고 하네요
조금만더 시간을 달라고 하는데 이렇게 철없는 인간 어떡해 했음 좋겠나요?
양육권도 포기하겠다고 이렇게 살빠엔 나도 내즐길거 즐긴다고 했더니 기숙사에서 아이를 키운다고 그러드라구요 그럼 너 일갈땐 어쩔꺼냐니까 모른데요 그러니까 시간을좀 달라는데 해결할방법은 기다려주거나 이혼밖에 없는건가요? 아직 나이도 그렇게 많은것도 아닌데 저두 그냥 다 포기하고 제살길 갈까요...
땅은 죽을때까지 쥐고 산다네요 있는건지 없는건지;; 계속주소를 안알려줘요 조리있게 말해서 땅을 포기하라해도 안한데요
다른사람들은 이보다 더 힘들데요 우린 당장 집도 없고 다음달이면 생활비도 없는데 하.....살기 싫네요
(현제 거주지는 집주인이 남편이랑 연락이 안되서 소송이 들어간 상태구여 취하 하고싶음 40만원 내라는데 그돈조차도 없네요 , 시댁은 니네둘이 좋아서 낳은거니 알아서 해결하라는데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구냥 똥물튀이기 전에 이혼을 해야할까요? )
너무 힘들어요...
2탄이에요!! 꼭 많은 관심과 댓글 부탁드려요!
몇일전에 남편이랑 이혼까지 생각했어요
남편이 일을 두탕 뛰는데,그때 당시에는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새벽마다 수유를 해요 그래서 애기까지 돌보고 이러니 남편도 난폭해지고 아이에게 손찌검을 하드라구요 저도 저대로 스트레스 받고 금전적으로도 힘들고 해서 친정간다고 하고 지금 4개월째 친정에 있어요 저희가 내려와있는동안 8월달에 이제좀 같이 살려고 돈을 모아두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어요 일주일동안 연락도 안되서 같이 사는집으로 갔더니 문앞에 집주인이 집을 나가라는 문고가 있었어요 저한테는 보증금도 그대로 있다고 했는데 무슨상황인가 하고 봤더니 여태 돈을 안냈다고 하드라구요....
(저 얼굴보기 그래서 연락을 피했던거레요 말인지 방구인지..)
들어보니까, 그돈으로 불법으로 사업을했다네요...일주일 동안 연락이 안되서 올라갔더니 경찰에 신고되서 하룻동안 경찰서에 있었다네요;;;집에 갔더니 여자 속옷과 여자 교복이 있었어요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네요
(남편을 찾을 방법이없어서 신고했어요)
물론 떨어져서 지낸것도 제 잘못이지만
독박육아가 마음처럼 쉽지가 않아서 친정엄마한테 도움을 받은거거든요 생활비도 카드랑 핸드폰 매꿀만큼만 주고 그이상 그이하도를 주지 않았어요
(여자 속옷이랑 교복은 지인꺼라고 확인했어요 남편 친구의 여자친구 꺼고 일다니기 편하게 근처의 친구집에 살았는데 남자3-4명에 여자 1였구여 여자는 결혼한 상태에요 그러다가 그 친구집도 나와야 하는상황이라 이것저것 담다가 얽혀서 실수로 들어간거라고 확인했습니다 문자 내역으로)
땅은 팔생각이없고 회사는 7월초에 그만뒀는지 다음달 생활비 없고 9월달부터 생활비(명세서랑같이) 다 준다고 하네요
조금만더 시간을 달라고 하는데 이렇게 철없는 인간 어떡해 했음 좋겠나요?
양육권도 포기하겠다고 이렇게 살빠엔 나도 내즐길거 즐긴다고 했더니 기숙사에서 아이를 키운다고 그러드라구요 그럼 너 일갈땐 어쩔꺼냐니까 모른데요 그러니까 시간을좀 달라는데 해결할방법은 기다려주거나 이혼밖에 없는건가요? 아직 나이도 그렇게 많은것도 아닌데 저두 그냥 다 포기하고 제살길 갈까요...
땅은 죽을때까지 쥐고 산다네요 있는건지 없는건지;; 계속주소를 안알려줘요 조리있게 말해서 땅을 포기하라해도 안한데요
다른사람들은 이보다 더 힘들데요 우린 당장 집도 없고 다음달이면 생활비도 없는데 하.....살기 싫네요
(현제 거주지는 집주인이 남편이랑 연락이 안되서 소송이 들어간 상태구여 취하 하고싶음 40만원 내라는데 그돈조차도 없네요 , 시댁은 니네둘이 좋아서 낳은거니 알아서 해결하라는데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구냥 똥물튀이기 전에 이혼을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