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너,그때의 너

그래201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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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예쁘게 사랑했던 우리

지금은 누구보다도 멀리 떨어져버린 우리

내가 가는길 내가 먹는 음식

모든것에서 생각나는건

지금의 너가 아니라

나밖에 몰라주고 나만 사랑해주던

그때의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