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작년에 제가 친구관계때메 학교에서 조카힘들었는데 음 ..그러니까 상황이 되게 복잡하고길어서 여기다쓰면 머리아프니까 간추려서 얘기하겠음. 저포함해서 몇명에서다니는데 어떤애가 지 친구년 데리고 갑자기 끼어서 제친구들 다 뺏아간식인데. 같이다닐땐몰라도 무리에서 벗어나면 좀불편해서라도 이름만 부르게 되지 않을까요? 막 저한테모둠활동하는 상황이거나 그런거도아닌데 걍 아무렇지도않게 친하지도않는데 성붙여서 이름부르고 아무렇지도않게 제물건 빌리고(예를들면 화이트같은거) 조카 수학 딸딸리는년들인지 막 친하지도않는데 수학시간에 수학문제물어보고 조카 자존심이없는건지 나 싫어하면서 다른애들도있는데 왜 굳이 나한테부탁하는지모르겠어요. 아니 ㅋㅋㅋㅋㅋ지같으면 빌려주고알려주고하고싶겠냐고. 그리고 설명해줬을때 이해를 하면몰라도 이해력도 오지게딸리는지 한번만에못알아쳐먹고. 아__조카답답했어요. 하....진심 저만그렇게생각하는진몰라도 보통 중고딩때 안친하면 성 안붙이고 이름만. 예를들면) 수연아~ 이런식으로 부르지 않나요? 그것도 아무사이아니거나하면 걔 성격이 원래 성붙이고불러야 편한가보다하고 이해를 하겠는데 싸운거도아니고 그렇게 그냥 무리갈리면서멀어진건데 성붙이고이름부르기 오히려 불편하지않나요? 진짜 이해가안가서이런데다 쓰는거에요 ㅠㅠ. 진심으로 엄빠나언니한테 걔네그런다말해봐도 조카말이안통해서 여기 물어보는건데 님들은 어떻게생각하나요??.... 하...진짜 그때 힘들었던거 지금이라도위로받고싶은데.... 엄빠는 오히려 저한테뭐라하고...... 어쨋거나 걔네그러는거 어떻게생각하나요???....
보통 안친한애부를때 성 안붙이고이름만부르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