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글 쪄줄게 짤 갖고왕

ㅇㅇ2018.07.29
조회40,249

뭐지 ㅅㅂ 오류났나봐 이상해서 다시 올림

네가 웃고있던 그 모습이, 한 없이 아름다웠음에 차마 울지 못했다. 너는 곧 이사를 간다했고, 나는 내 의사와 상관없는 말과 행동을 내뱉었다. 서운해하는 널 보며 꼭 안아서 속삭여주고 싶었다. 사실은, 전혀 괜찮지 않다고. 네가 떠나는 모습은 상상도 하기 싫다고. 라고.

대충 이렇당 짤 갖고왕 내가 써줄게

+)(수정) 헉 얘들아 넘 고마운데 다는 못 달아줄 것 같아,,, 최대한 하려고는 했는데 어제의 거의 다섯배 이상이 늘어나서ㅠㅠ 이해해줘 여하튼 톡선 덕분에 가보네 고마워♡ 좋은밤 되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