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horage에서 마타누스카 빙하를 지나발데즈로 여행을 하던 중 최고 고지대의 작은 마을에 잠시 차를 멈추고, 주변을 둘러 보다가 빙하가 유유히 흐르다가 멈춘환상적인 빙하 지대를 만났습니다..그 풍경이 얼마나 장관이었는지 한장의여행 엽서 표지로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보통 경비행기로 투어를 해야 만나 볼 수 있는귀한 장면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빙하는 스스로의 무게와 기온의 영향으로 서서히강처럼 흐르게 됩니다.빙하가 흐르는 환상적인 모습입니다...오늘은 날이 흐려 멋진 설산이 구름에 잠겨 있는 모습입니다...이 호수도 엄청나게 큰 호수인데 캐빈 두어채가 있으며수상 경비행기로 다니는 곳이더군요...도로를 몇시간이고 달리다가 만나는 마을이 반갑기만 합니다...이제는 마을 주민들이 점차 줄어들어 문을 닫아 버린카페가 도로 한 귀퉁이를 지키고 있습니다...알래스카 도로는 이렇게 구름을 바라보며 달리는 여행 다운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가끔 이렇게 나타나는 휴게소 같은 숙박업소가 손을 흔들며여행자에게 인사를 건넵니다...달리는 도로여행중 제일 높은 고지대에서 드른을 날려보았습니다...저 길을 하염없이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끝없는 툰드라의 풍경입니다...상당한 고산지대라 추위로 인해 나무들이 자라지못하는 곳입니다...가문비 나무들이 상당히 작아 보이지만 저래도수십년은 넘는 가문비 나무들입니다...이쪽 길은 앵커리지로 가는 도로 풍경입니다...아스라히 빙하지대가 보입니다...가을이면 저 먼 산으로 사냥을 나가기도 합니다...툰드라에 비포장 도로가 나 있는 걸 보니, 저 길을 따라가다보면무언가 나올 것 같네요...차를 세우고 한참을 빙하가 흐르는 장면을 지켜 보았습니다...저 멀리도 설산이 기다리고 있네요.저 설산을 지나야 앵커리지가 나옵니다...구름도 잠시 쉬어가는 고산지대입니다...빙하와 만년설이 있는 도로를 향해 달리는 RV 차량들이 여행 시즌임을 보여줍니다.홀로 여행을 하다보니, 가끔 졸음이 찾아 오기도 하면 잠시 차를 세우고 , 주변을 산책하기도 합니다..급할 게 없으니, 이렇게 여유를 부리며 알래스카 백야여행을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알래스카 여행이 주는 참된 의미는 바로 " 자연과 자유 " 입니다.자유를 찾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식당 구인과 매물 안내원주민 마을에 있는 식당에서 (중식,양식,일식)양식과 중식 주방장을 구하고 있습니다.마음을 굳게 먹고 원주민 마을을 들어가 한 3년정도일을 하다보면 , 어느정도 창업 자금을 마련할 수있습니다.원주민 마을에 들어가면 일단, 쓰는 돈이 없습니다.숙식 제공을 하니, 매월 받는 월급은 고스란히적립이 됩니다..지금 6년째 그런 분을 보았는데, 가족은 엘에이에서생활하고 , 매월 송금을 하더군요.그리고, 또 다른 이는 한국에서 와서 3년째 일을 하고있는데 , 씨드 자금을 마련해 한국에서 창업을하려고 한다는군요. .한국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면서 살기 보다는 이렇게 알래스카 원주민 마을에 와서 낮선 곳에서의 경험이인생의 제 2 도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구인과 매물에 대해 직접 연락을 하시면 됩니다.카톡으로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굳게 마음을 잡고 3년간 군대 입대 했다고 생각하면금방 지나갑니다.인생에서 3년은 순식간입니다.대도시에서 3년을 일을 해도 돈을 모으지 못하지만 원주민 마을에서는 돈을 쓰지 못하니, 자연히 모을 수밖에 없습니다..원주민 마을에서의 요리 솜씨는 기본만 되면 됩니다.한번 도전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 빙하가 흐르는 풍경 "
Anchorage에서 마타누스카 빙하를 지나
발데즈로 여행을 하던 중 최고 고지대의
작은 마을에 잠시 차를 멈추고, 주변을
둘러 보다가 빙하가 유유히 흐르다가 멈춘
환상적인 빙하 지대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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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풍경이 얼마나 장관이었는지 한장의
여행 엽서 표지로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보통 경비행기로 투어를 해야 만나 볼 수 있는
귀한 장면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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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는 스스로의 무게와 기온의 영향으로 서서히
강처럼 흐르게 됩니다.
빙하가 흐르는 환상적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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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이 흐려 멋진 설산이 구름에 잠겨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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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호수도 엄청나게 큰 호수인데 캐빈 두어채가 있으며
수상 경비행기로 다니는 곳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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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몇시간이고 달리다가 만나는 마을이 반갑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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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마을 주민들이 점차 줄어들어 문을 닫아 버린
카페가 도로 한 귀퉁이를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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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도로는 이렇게 구름을 바라보며 달리는 여행 다운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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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렇게 나타나는 휴게소 같은 숙박업소가 손을 흔들며
여행자에게 인사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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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도로여행중 제일 높은 고지대에서 드른을 날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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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길을 하염없이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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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툰드라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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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고산지대라 추위로 인해 나무들이 자라지
못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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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나무들이 상당히 작아 보이지만 저래도
수십년은 넘는 가문비 나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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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길은 앵커리지로 가는 도로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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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라히 빙하지대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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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면 저 먼 산으로 사냥을 나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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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드라에 비포장 도로가 나 있는 걸 보니, 저 길을 따라가다보면
무언가 나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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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세우고 한참을 빙하가 흐르는 장면을 지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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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도 설산이 기다리고 있네요.
저 설산을 지나야 앵커리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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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도 잠시 쉬어가는 고산지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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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와 만년설이 있는 도로를 향해 달리는
RV 차량들이 여행 시즌임을 보여줍니다.
홀로 여행을 하다보니, 가끔 졸음이 찾아 오기도 하면
잠시 차를 세우고 , 주변을 산책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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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 게 없으니, 이렇게 여유를 부리며 알래스카 백야여행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여행이 주는 참된 의미는 바로
" 자연과 자유 " 입니다.
자유를 찾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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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구인과 매물 안내
원주민 마을에 있는 식당에서 (중식,양식,일식)
양식과 중식 주방장을 구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굳게 먹고 원주민 마을을 들어가 한 3년정도
일을 하다보면 , 어느정도 창업 자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원주민 마을에 들어가면 일단, 쓰는 돈이 없습니다.
숙식 제공을 하니, 매월 받는 월급은 고스란히
적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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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6년째 그런 분을 보았는데, 가족은 엘에이에서
생활하고 , 매월 송금을 하더군요.
그리고, 또 다른 이는 한국에서 와서 3년째 일을 하고
있는데 , 씨드 자금을 마련해 한국에서 창업을
하려고 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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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면서 살기 보다는 이렇게
알래스카 원주민 마을에 와서 낮선 곳에서의 경험이
인생의 제 2 도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구인과 매물에 대해 직접 연락을 하시면 됩니다.
카톡으로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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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게 마음을 잡고 3년간 군대 입대 했다고 생각하면
금방 지나갑니다.
인생에서 3년은 순식간입니다.
대도시에서 3년을 일을 해도 돈을 모으지 못하지만
원주민 마을에서는 돈을 쓰지 못하니, 자연히 모을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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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마을에서의 요리 솜씨는 기본만 되면 됩니다.
한번 도전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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