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때 처음이기도 하고 연애할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사전에 낌새도 없이 갑자기 고백받으니까
엄청 당황해서
[니가 날 좋아한다고? 대체 왜? 너 어디 아프냐?]
라고 막말함
나중에 사과하고 다시 친구하긴 했는데 사실 아는 척 서로 잘 안햇음
아직도 인상깊다
ㅠㅠ 근데 어릴땐 진짜 막말함 지금으로썬 할수없는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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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귀자는 말이 없던 남자애가 계속 선물만 줘서 받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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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0여년이 흐르고.....지금 카치형은 홀로 소주잔을 크흑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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