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애한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4월달에 한번 헤어졌다가.. 물론 그전에도 헤어지자고 말이 나온건 4번정도? 였는데 4월달엔 정말로 한달가까이 연락을 안했다가 제가 슬쩍 고마웠다 한번보고 얘기하고 싶다 넌지시 연락했습니다 상대는 처음엔 거절하다가 다음날 얼굴 보자고 그랬고, 다시 만나자고 그랬어요
여태 잘 사귀는 줄 알았죠 여행가고 싶다, 전시회 가고 싶다 상대가 먼저 이야기하구 워낙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라 예전엔 잔소리 했지만 헤어지면서 안좋다는 걸 깨닫구 게임할때 내비두고 그랬어요 그런데 뭔가 또 안맞는게 있었나봐요 약속 잡은 전날 술을 많이 마시고 제 약속을 깼고, 그 이후에 상대가 미안해서 잡은 간단한 저녁약속도 시큰둥, 핸드폰만 계속 보고 있더라구요
그 뒤로 소소한게 쌓여서 제가 한마디 했더니 그제서야 술 많이 마신것도 너랑 다시 만난게 고민이어서 그랬다 너랑 만나는 시간이 의미가 없고 의욕이 안생긴다.. 등등 4월에 헤어질때 그냥 맘 굳게 먹고 안만났어야 했대요..
저는 갑작스러워서 그래도 내가 알아챌 시간은 줬어야하지 않냐구 그랬고 저도 화가 나서 대화가 제대로 안될것 같아 요번주 안에 연락하겠다구 그랬어요
내일이 그 일주일이구요, 그 사이에 연락 하나도 안하면서 생각해본 결과 더이상 연인관계는 안될거같아요
이게 지금 첫연애라 그런데 이땐 연락을 안하는게 제가 편할까요? 괜히 얼굴보고 헤어지면 더 마음 아프겠죠? 전 이별도 얼굴보고 해야지 주의였는데 힘들거같아요ㅜㅜ
이땐 연락 안하는게 맞는건가요?
4월달에 한번 헤어졌다가.. 물론 그전에도 헤어지자고 말이 나온건 4번정도? 였는데 4월달엔 정말로 한달가까이 연락을 안했다가 제가 슬쩍 고마웠다 한번보고 얘기하고 싶다 넌지시 연락했습니다 상대는 처음엔 거절하다가 다음날 얼굴 보자고 그랬고, 다시 만나자고 그랬어요
여태 잘 사귀는 줄 알았죠 여행가고 싶다, 전시회 가고 싶다 상대가 먼저 이야기하구 워낙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라 예전엔 잔소리 했지만 헤어지면서 안좋다는 걸 깨닫구 게임할때 내비두고 그랬어요 그런데 뭔가 또 안맞는게 있었나봐요 약속 잡은 전날 술을 많이 마시고 제 약속을 깼고, 그 이후에 상대가 미안해서 잡은 간단한 저녁약속도 시큰둥, 핸드폰만 계속 보고 있더라구요
그 뒤로 소소한게 쌓여서 제가 한마디 했더니 그제서야 술 많이 마신것도 너랑 다시 만난게 고민이어서 그랬다 너랑 만나는 시간이 의미가 없고 의욕이 안생긴다.. 등등 4월에 헤어질때 그냥 맘 굳게 먹고 안만났어야 했대요..
저는 갑작스러워서 그래도 내가 알아챌 시간은 줬어야하지 않냐구 그랬고 저도 화가 나서 대화가 제대로 안될것 같아 요번주 안에 연락하겠다구 그랬어요
내일이 그 일주일이구요, 그 사이에 연락 하나도 안하면서 생각해본 결과 더이상 연인관계는 안될거같아요
이게 지금 첫연애라 그런데 이땐 연락을 안하는게 제가 편할까요? 괜히 얼굴보고 헤어지면 더 마음 아프겠죠? 전 이별도 얼굴보고 해야지 주의였는데 힘들거같아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