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빈양의 진실

만두국200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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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div#articlecontents font { line-height:1.4; } div#articlecontents { line-height:1.4; word-wrap:break-word; }     옥빈양의 연기력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여고괴담4(목소리)를 통해서 연예계에 데뷔를 했는데 이전까지 연기란 해본적도 없는 말 그대로 완전 쌩짜신인이었던 옥빈양은 여고괴담에서 다중인격을 가진 귀신 역활을 비교적 무난하게 소화를 해냈다   그리고 처음으로 tv드라마에 출연을 했는데 추석특집극 하노이의신부에서 베트남 여대생역활이었는데 드라마를 본 시청자들은 옥빈양이 베트남 현지 배우로 착각할 정도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   안녕하세요 하느님 미니시리즈 주연자리를 꿰차면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시동을 걸게 되었는데 이 드라마를 통해 전문가들은 옥빈양에게 연기파 배우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연출을 맞았던 pd역시 신인갖지 않은 그녀의 연기력에 감탄해 드라마 끝난후 인터뷰에서 옥빈양을 언제든지 어떤 역활이든 즉시 쓸수 있는 재목이라는 칭찬을 남겼다   그후 출연한 오버더 레인보우에서 그녀는 만능 엔터테인먼트로서 자질을 뽐냈는데 연기뿐 아니라 춤과 노래 실력을 보였는데 춤은 전문 댄서들조차도 감탄할 정도로 그 자질을 드러내 보였다     전문적인 연기 공부도 하지 않았고 특별한 관심도 갖지 않았다던 연기라는 장르에 그녀는 자신이 그걸 하면 행복해 질수 있을것 같아 도전했다는 말을 했었는데 무슨일이든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본다는 옥빈양의 성격처럼 주위 사람이 놀랄정도의 노력으로 짧은 기간에 연기파 배우라 인정을 받게된게 어쩌면 그녀의 연기에 대한 타고난 자질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리라 생각된다   일부 안티들은 연기 못한다 발음이 이상하다 등의 말을 하는데 연기 못한다는 말은 말 그대로 억지이고 발음부분에 대한 지적은 나도 어느정도 수긍하는 점이다   사람마다 타고난 발성과 성량이 있는데 실상 발음이나 성량이 좋으면 대사 전달 하는데 유리한점은 있겠지만 그것을 연기력에 빗대어 잘하느니 못하느니 말하는건 억지스러운 주장이다   국민배우 안성기씨를 보더라도 성량은 그리 뛰어나지 않지만 연기력을 인정해 주듯이 자신이 가진 목소리에 맞게 연기를 하면 될일이라 생각된다   옥빈양은 아직 신인이고 나이도 젊다...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는것이다....이제 걸음마를 떼고 걷기 시작한 배우에게 노련한 연기력을 바란다는건 욕심일지도 모른다...깊이있는 연기는 경험과 삶을 통해 얻게되고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일 수 있을것이다   옥빈양은 스스로 한번 시작하면 끝을본다 고 말할 정도로 어느한가지에 집중하면 다 이룰때까지 쉬지않는 성격이라고 했다...옥빈양의 그런 정신이 있고 도전 정신이 있기에 나는 그녀의 가능성에 대해 견해를 말하자면 무지 밝다 라는것이다   그래서 나는 기다린다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올 배우 김옥빈을.....   출처 : http://blog.daum.net/dolpong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