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 고민하다가 글을 올립니다.
저희 엄마는 치매 환자 입니다.
저희집에서 도보로25분 정도 떨어져 살다가 치매판정을 받고는 저희 아파트앞으로 원룸으로 이사 오신지 1년이 다되어 갑니다.
병원서 집에서 혼자 계시는것보다 노인정이라도 다니라해서 노인정에 나간지 1년정도 되었지요.
저희엄마가 아직은 치매 초기라 기억력만 떨어질뿐 아직은 정신 멀쩡 합니다.
약기운 때문에 항상 기운은 없죠
그러다 한달반전에..노인정에서 한 할머니와 싸움이 일어 났습니다.
저희 엄마에게 원룸에 산다고 무시하고 평소에도 저희 엄마가 말 한마디라도 할라치면 시끄럽다고 면박을 주시고 욕을 하던 분이지요. 물론 다른 분께도 그래서 별명이 떠들이 입니다.
저희엄마가 치매환자니 더욱더 그러는거지요.
그런데 저희 엄마가 그게 가슴에..상처가 되어
몇날며칠을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저희 엄마가 기억에 혼란이와서 떠들이 할머니가 전화로 원룸에 산다고 무시했다며 싸움이 시작 됐고..저희엄마가 머리채를붙잡히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적반하장으로 경찰에 신고는 떠들이 할어니가 했죠.
경찰이 와서 저희 엄마 핸드폰을 검사했는데 떠들이 할머니가 전화한 흔적은 없었습니다.
엄마의 치매로 인해서 기억에 혼돈이 온거죠.
그렇다고 떠들이 할머니가 저희 엄마를 무시한 사실은 없어지지 않는거죠.
하지만 전화한 흔적이 없으니..오히려 머리채를 붙잡히고도 저희 엄마가 죄인이 된거죠
그러나 문제는 이게 아닙니다.
떠들이 할머니가 노인지회에 전화를 하여 자기가 폭행을 당했다며 거짓말을 하여 노인지회에서 사무국장이 노인정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노인정으로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노인정에는 환자가 오면 안된다. 여기 노인들도 몸이 불편한대..환자들이 오면 케어를 못해준다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엄마 같은 치매환자가 사람을 때리거나 죽일수도 있다며..노인정에 나가라더군요.
맞은사람은 저희 엄마데요.
정말 더럽고 치사해서..저는 중간에 나왔버렸습니다.
노인정에계신 다른 할머니들이 저희 엄마편을 드니 그 할머니들에게 큰소리를 치며 사람 죽이면 책임 질거냐며 지말을 안들었다며 노인정을 잠재적으로 폐쇄 해버렸습니다.
제가 아직 저희 엄마가 심한 치매는 아니라서 잘 모르는건지 정말 치매 환자가 사람을 죽일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하는겁니까?
노인지회는 노인들을 위해 일하는곳이 아닙니까.
왜 힘없는 노인들에게 자기뜻에 거스린다며 소리를 지르고 휘어 잡으려고 하는지..저만 이해가 안가나요.
긴글 죄송합니다.
마음이 아파 하소연 해봅니다.
노인지회 사무국장이 치매환자가사람 죽이면 책임 질거냐 하네요. (긴글주의)
방탈 죄송합니다.
정말 너무 어이가 없어 고민하다가 글을 올립니다.
저희 엄마는 치매 환자 입니다.
저희집에서 도보로25분 정도 떨어져 살다가 치매판정을 받고는 저희 아파트앞으로 원룸으로 이사 오신지 1년이 다되어 갑니다.
병원서 집에서 혼자 계시는것보다 노인정이라도 다니라해서 노인정에 나간지 1년정도 되었지요.
저희엄마가 아직은 치매 초기라 기억력만 떨어질뿐 아직은 정신 멀쩡 합니다.
약기운 때문에 항상 기운은 없죠
그러다 한달반전에..노인정에서 한 할머니와 싸움이 일어 났습니다.
저희 엄마에게 원룸에 산다고 무시하고 평소에도 저희 엄마가 말 한마디라도 할라치면 시끄럽다고 면박을 주시고 욕을 하던 분이지요. 물론 다른 분께도 그래서 별명이 떠들이 입니다.
저희엄마가 치매환자니 더욱더 그러는거지요.
그런데 저희 엄마가 그게 가슴에..상처가 되어
몇날며칠을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저희 엄마가 기억에 혼란이와서 떠들이 할머니가 전화로 원룸에 산다고 무시했다며 싸움이 시작 됐고..저희엄마가 머리채를붙잡히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적반하장으로 경찰에 신고는 떠들이 할어니가 했죠.
경찰이 와서 저희 엄마 핸드폰을 검사했는데 떠들이 할머니가 전화한 흔적은 없었습니다.
엄마의 치매로 인해서 기억에 혼돈이 온거죠.
그렇다고 떠들이 할머니가 저희 엄마를 무시한 사실은 없어지지 않는거죠.
하지만 전화한 흔적이 없으니..오히려 머리채를 붙잡히고도 저희 엄마가 죄인이 된거죠
그러나 문제는 이게 아닙니다.
떠들이 할머니가 노인지회에 전화를 하여 자기가 폭행을 당했다며 거짓말을 하여 노인지회에서 사무국장이 노인정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노인정으로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노인정에는 환자가 오면 안된다. 여기 노인들도 몸이 불편한대..환자들이 오면 케어를 못해준다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엄마 같은 치매환자가 사람을 때리거나 죽일수도 있다며..노인정에 나가라더군요.
맞은사람은 저희 엄마데요.
정말 더럽고 치사해서..저는 중간에 나왔버렸습니다.
노인정에계신 다른 할머니들이 저희 엄마편을 드니 그 할머니들에게 큰소리를 치며 사람 죽이면 책임 질거냐며 지말을 안들었다며 노인정을 잠재적으로 폐쇄 해버렸습니다.
제가 아직 저희 엄마가 심한 치매는 아니라서 잘 모르는건지 정말 치매 환자가 사람을 죽일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하는겁니까?
노인지회는 노인들을 위해 일하는곳이 아닙니까.
왜 힘없는 노인들에게 자기뜻에 거스린다며 소리를 지르고 휘어 잡으려고 하는지..저만 이해가 안가나요.
긴글 죄송합니다.
마음이 아파 하소연 해봅니다.